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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공휴일의 의미와 유래: 리잘데이(Rizal Day) - 12월 30일
필리핀 공휴일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공휴일 필리핀 공휴일의 의미와 유래: 리잘데이(Rizal Day) - 12월 30일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4년 9월 15일 필리핀에서 매년 12월 30일은 리잘데이(리잘의 날) 공휴일이다. 이날은 필리핀의 독립운동가인 호세 리잘(Jose Rizal)을 기리는 날로 정규휴일(Regular holiday)이다. 리잘데이는 크리스마스와 새해 사이에 있어서 12월 말에 주어지는 긴 휴일로 인식되기도 한다. 리잘데이 리잘의 날 Rizal Day 공휴일 날짜: 매년 12월 30일 호세 리잘 은 필리핀 역사를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인물 중 하나이다. 그는 '필리핀 독립의 아버지'로 불리는 인물로 스페인의 식민 통치를 비판하며 민족주의적 비폭력 저항 운동을 했다. 호세 리잘은 반역죄로 사형을 선고받고 마닐라 인트라무로스의 산티아고 요새(포트 산티아고) 감옥에 투옥되었다가 1896년 12월 30일 마닐라의 바굼바얀(현재의 리잘파크 )에서 공개 총살형을 당하였다. 호세 리잘이 독립 운동을 한 기간은 짧았지만, 그의 책과 죽음은 많은 이들이 필리핀 무장투쟁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다. 필리핀에서 리잘데이를 기념한 것은 무려 1898년 12월 30일부터이다. 1898년 당시는 필리핀 제1공화국(필리핀 혁명정부)이 형성되기도 전이었지만, 에밀리오 아기날도 에 의해 호세 리잘과 다른 희생자들을 위한 국가적 애도의 날로 지정되어 기념행사를 치렀다고 한다. 이후 1902년 2월 1일, 아직 필리핀-미국 전쟁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리잘데이는 정식으로 공휴일로 지정되었다. 필리핀의 제2대 대통령이었던 마누엘 루이스 케손 대통령은 1937년 12월 30일 리잘의 날 기념 연설을 하면서 "필리핀의 국어를 가지겠다는 리잘의 꿈을 실현했다"라고 밝히며 필리핀의 국어로 타갈로그어가 채택되었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한편, 1965년까지만 해도 리잘의 날(리잘데이)는 대통령 취임식 날이기도 했다. 1935년 연방헌법에 따라 12월 30일이 필리핀 대통령과 부통령의 임기 종료일이자 후임자의 임기 시작일로 지정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1941년 마누엘 L. 케손 대통령 때부터 1965년의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까지 모두 12월 30일에 대통령 취임식을 거행했다. 현재와 같이 6월 30일에 대통령 임기를 시작하게 된 것은 1987년 필리핀공화국 헌법 이 제정된 이후이다. 𖠿 관련 글 보기: 필리핀 역사: 필리핀 독립운동의 아버지가 된 언어 천재 호세 리잘(Jose Rizal) 필리핀 마닐라 리잘파크, 호세 리잘 기념비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INQUIRER: President’s Rizal Day message to people: Be like our national hero · National Library of the Philippines: Rizal Day 2023 · Official Gazette: December 30, 2012: Celebrating Rizal and the National Language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마닐라: 필리핀 최고의 초호화 럭셔리 묘지, 헤리티지 메모리얼 파크(Heritage Memorial Park)
필리핀 여행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여행 필리핀 마닐라: 필리핀 최고의 초호화 럭셔리 묘지, 헤리티지 메모리얼 파크(Heritage Memorial Park)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4년 9월 28일 혹시 필리핀의 극심한 빈부격차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방문을 추천하고 싶은 곳이 있다. 바로 묘지이다. 파사이시티의 시립묘지와 타귁시티의 헤리티지 메모리얼 파크 사이에는 그 어떤 벽보다 두툼한 벽이 세워져 있다. 이 벽은 보이지 않지만 매우 단단해서 사라지리라 기대하기 어렵다. 필리핀에서 콘도 임대료 비싼 곳을 이야기할 때마다 빠지지 않는 지역이 마카티(Makati City)와 타귁(Taguig City)이다. '필리핀의 청담동'이니 '마닐라의 가로수길'이라고 부르는 보니파시오 하이스트리트(Bonifacio Highstreet)가 바로 이 타귁시티에 있는데, 방 하나짜리 원베드룸 월세가 9만 페소(한국 돈으로 약 2백만 원)에 이른다. 물론 타귁 시티 지역 전체의 콘도가 모두 임대료가 비싼 것은 아니지만, 대체 얼마나 벌어야 하이스트리트에서의 생활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이 하이스트릿에서 차로 10~20분 정도 거리에 거대한 규모의 묘지가 세 곳이나 있다. 마닐라 미군묘지 와 국립 영웅묘지(마닐라 국립묘지), 그리고 헤리티지 메모리얼 파크이다. 미군묘지와 국립 영웅묘지는 한국의 현충원과 같은 곳이지만, 헤리티지 메모리얼 파크는 상위 1%의 부자들을 위한 초호화 럭셔리 묘지이다. 마닐라 타귁의 헤리티지 메모리얼 파크(Heritage Memorial Park)는 지난 2001년에 문을 연 묘지이다. 76헥타르 규모의 시설로 화장터과 영안실, 납골당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워낙 쾌적하게 잘 가꾸어져 있어 언뜻 보면 고급 빌리지와 같이 보이지만 살아 있는 사람은 이곳에 머물 수 없다. 초록이 가득한 한적한 공간을 차지한 것은 죽은 자들이다. 하지만 묘지라고 해도 으스스한 느낌이라고는 전혀 없다. 무덤을 딱히 혐오 시설로 생각하지 않는 곳이 필리핀이라 동네 주민들은 산책로로 사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땅 주인은 버젓이 존재한다. 싱싱하게 잘 가꾸어진 잔디와 그 위에 세워진 집 모양의 무덤은 모두 주인이 있고, 그 주인들은 상당히 부자이다. 그리고 이곳을 소유한 주인들은 그냥 돈이 좀 많은 사람이 아니다. 진짜 부자를 이야기한다. 살아서 머물 땅도 없는 터라 죽은 뒤 땅을 차지하는 것에 큰 흥미는 없지만 순전히 호기심에 이런 호화스러운 묘지는 얼마나 할지 궁금하여 문의했다가 계산기를 꺼내 들어야만 했다. 페소보다는 원화로 이야기해야 더 잘 알아듣는 한국인이라서 재빨리 한화로 얼마나 하는지 따져 보았는데 숫자 0이 워낙 많이 붙어 있어서 계산이 쉽지 않았다. 이 묘지에서 39제곱미터의 땅을 차지하려면 써야 하는 돈은 무려 2천만 페소, 그러니까 한국 돈으로 5억 원이 넘는다. 더 놀라운 것은 헤리티지 메모리얼 파크에는 39제곱미터 이상의 규모를 가진 가족묘가 많다는 것이다. 언뜻 보면 갤러리처럼 보일 정도로 커다랗게 조성된 곳도 많아서 대체 얼마나 돈을 쓰면 이런 가족묘를 가질 수 있는 것인지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바로 근처에 있는 빈민가에서 살아 있는 사람들이 다닥다닥 좁은 집에서 불편한 쪽잠을 자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그다지 유쾌하지 못한 기분이 들지만, 부자들은 죽어서조차 살아있는 사람들보다 더 넓은 땅을 차지할 수 있는 세상에 살면서 그런 것을 불평할 수는 없다. 마닐라 헤리티지 메모리얼 파크(Heritage Memorial Park) 집처럼 보이지만, 무덤이다. 에어컨이 설치된 곳도 많다. 이곳 묘지는 모두 돌아보려면 한참의 시간이 걸릴 정도로 규모가 매우 큰데, 콘도나 자동차처럼 할부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마닐라 헤리티지 메모리얼 파크(Heritage Memorial Park) 마닐라 헤리티지 메모리얼 파크(Heritage Memorial Park) Heritage Memorial Park ■ 주소: The Heritage Park, Bayani Road, Fort Bonifacio, Taguig City 1630 ■ 위치: 필리핀 마닐라, 타귁시티 헤리티지 메모리얼 파크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에 적힌 글은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으며,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필리핀 현지 사정에 의해 수시로 내용이 변동될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마닐라: 2018년 마카티 시티(Makati City) 로컬 마사지샵의 마사지 가격표
슬기로운 필리핀 쇼핑생활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슬기로운 필리핀 쇼핑생활 필리핀 마닐라: 2018년 마카티 시티(Makati City) 로컬 마사지샵의 마사지 가격표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18년 2월 24일 마사지 가격 작년 2월, 마카티 시청(Makati City Hall) 앞에 있는 라살라 빌딩(Lasala Bldg.)에 마카티 이민국 사무소가 들어서자 재빨리 함께 문을 연 것은 다름 아닌 MedC Skincare 라는 이름의 마사지샵이었다. 대체 왜 이런 곳에 마사지샵이 있을까 싶지만 가게 주인 말에 따르면 이민국에 볼일을 보러온 외국인들을 손님으로 염두에 두고 문을 열었다고 한다. 시설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지저분하지는 않고, 무엇보다 기대했던 것보다 마사지샵 실력이 나쁘지 않았던 터라 마카티 이민국 사무소에 갔다가 대기 시간이 길어진다면 잠깐 가볼 만하다고 추천하고 싶다. 전신 마사지가 싫다면 가볍게 발 마사지도 가능하다. MedC Skincare - 전화번호: 0956-793-5680 / 0932-253-9076 - 주소: 2F. Lasala Bldg, 805 Dr Jose P. Rizal Ave, Makati, 1210 Metro Manila - 위치: 필리핀 마닐라 마카티 이민국 사무소 건물 2층(마카티 이민국 아래층) 이곳에서는 마사지샵과 피부관리실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마사지샵 내부 스킨케어 서비스 요금표 MedC Skincare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관광부: 요즘 보라카이의 왓슨스 약국에 가면 할 수 있는 일
필리핀 관광부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관광부(DOT) 필리핀 관광부: 요즘 보라카이의 왓슨스 약국에 가면 할 수 있는 일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2년 2월 13일 지난 1월 1일부터 28일까지 33,756명의 관광객이 보라카이를 방문했다. 아클란 지방정부(Provincial Government of Aklan) 규정에 따라 2022년 2월 현재 보라카이를 방문하기 위해서는 백신접종 증명서 또는 RT-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백신접종자는 RT-PCR 검사가 면제되지만 관광부에서 인증을 받은 숙박시설의 예약확인증과 왕복항공권(또는 여행일정)을 제시해야만 섬 입도가 허락된다. 한국과 다르게 필리핀에서 백신접종완료자는 2차 백신까지 접종한 사람을 의미한다. 보라카이 여행업을 다시 예전처럼 활성화하기 위해 필리핀 관광부(DOT)에서는 백신접종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보라카이 섬의 관광업 종사자의 102.51%에 해당하는 17,910명이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이다. 2,671명(15.29%)은 이미 백신 3차접종까지 마쳤다고 한다. 그런데 보라카이 섬에 백신 공급이 매우 충분한 것이 확실하다. 필리핀 관광부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보라카이 방문객을 대상으로 백신 부스터샷 접종이 시작된다고 한다. 필리핀 정부에서 시행 중인 레스바쿠나 프로그램(Resbakuna sa Botika Program) 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의 대상자는 백신 3차접종을 하지 않은 관광객. 놀랍게도 외국인도 참여할 수 있다. 보라카이까지 가서 백신 접종을 하려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보카카이 섬 안에 있는 시티몰(City Mall) 내 왓슨스 약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예약을 하지 않아도 워크인 방식으로 접종이 가능하다. 한편, 보라카이 섬은 2021년 7월 세계여행관광협의회(WTTC)로부터 안전한 여행 스탬프(Safe Travels Stamp)를 받은 바 있다. 그리고 보라카이에 있는 314개의 숙박 시설(객실 수 : 12,956개) 중 81개의 숙박업소가 필리핀 관광부의 Safety Seal 프로그램에 따라 인증을 받은 상태이다. 필리핀 관광부에서는 보라카이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안전마크 발급과 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보라카이에 자전거 투어(Boracay Biking Tour)와 푸드투어(Boracay Food Crawl), 보라카이 웰빙 워크 프로그램(Boracay Wellness Workation Program) 등과 같은 새로운 관광 상품이 등장할 예정이다. * 필리핀 타갈로그어로 Botika는 약국을 의미 필리핀 레스바쿠나 프로그램 레스바쿠나 프로그램(Resbakuna Program)은 지난해 말 필리핀 내 백신공급이 안정화되면서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레스바쿠나는 Resbak와 Bakuna의 합성어인데, 필리핀 타갈로그어로 Bakuna는 백신을, Resbak은 보복(retaliate), 복수(avenge) 또는 back-up을 의미한다. 백신과 복수가 무슨 관계인가 싶지만, "백신으로 코로나19에 보복한다(to take retaliate on COVID-19 with a vaccine)"는 뜻이라고 한다. 필리핀 정부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약국이나 패스트푸드점 등을 적극적으로 백신접종장소로 활용하고 있다. Safety Seal Safety Seal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Department of Tourism(DOT) : Puyat: Walk-in booster shots available for Boracay visitors · Department of Tourism(DOT) : DOT Accredited Tourism Enterprises · Department of Tourism(DOT) : SAFETY SEAL CERTIFICATION PROGRAM · WTTC(World Travel and Tourism Council) : Safe Travels Stamp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입국서류: 이트래블(eTravel) 도입으로 종이로 된 입국신고서 작성 폐지
필리핀 뉴스와 정보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뉴스와 정보 필리핀 입국서류: 이트래블(eTravel) 도입으로 종이로 된 입국신고서 작성 폐지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2년 12월 2일 필리핀 마닐라공항 터미널2 Immigration 입국심사대 비행기 안에서 필리핀 입국신고서를 작성하기 귀찮았다면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2022년 12월 5일 이후 필리핀 입국을 한다면 기내에서 종이로 된 입국신고서를 작성할 필요가 없어진다. 이트래블 플랫폼을 통해 필리핀 검역국(BOQ)에 제출하는 건강상태확인서(e-HDC)는 물론이고 필리핀 이민국에 제출하는 입국신고서(Arrival Card)까지 한꺼번에 작성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오늘 필리핀 검역국에서는 원헬스패스 이어라이벌카드(eARRIVAL CARD)의 운영을 폐지하고 이트래블(eTravel) 사이트의 운영을 시작 하였음을 알렸다. 새로 개설된 이트래블 사이트는 시각적 요소와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하여 만들어졌으며, 등록 항목은 기존 이어라이벌카드와 거의 동일하다. 하지만 눈에 띄는 몇 가지 변화가 있다. 일단 여권번호를 적는 항목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필리핀 내 주소지 행정구역이나 미성년자 보호자의 등록번호 등과 같은 항목이 삭제되었다. 필리핀 정부에서는 이번 이트래블의 도입이 정부기관 사이의 시스템을 상호연계하여 통합한 주요 성과라고 평가하고 있다. 필리핀 이트래블(eTravel) 플랫폼. 여권번호를 적도록 하고 있다. 필리핀, 종이로 된 입국신고서 작성 폐지 필리핀 이트래블(eTravel) 시스템은 입국 시 필요한 모든 데이터 수집 프로세스를 통합하는 것으로 필리핀 이민국(BI), 정보통신기술부(DICT), 필리핀 관광부(DOT), 필리핀 검역국(BOQ), 필리핀 관세청(BOC), 필리핀 보건부(DOH), 필리핀 교통부(DOTr), 필리핀 법무부(DOJ) 등을 파트너 기관으로 두고 개발되었다. 필리핀 정부에서는 이미 지난 11월 초부터 페이퍼리스 시스템(Paperless system)으로 입국 시스템을 전환하여 필리핀 여행객들에 대한 정보 기입을 간편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지만 시스템 준비 문제로 시행 시기가 지연되었다. 1. 시행일: 2022년 12월 5일 2. 주요 변경 사항 - 변경 전: 원헬스패스 사이트(http://www.onehealthpass.com.ph/)에서 이어라이벌 카드 작성 후 검역국(BOQ)으로 제출 & 기내에서 종이로 된 입국신고서 작성 후 이민국(BI)으로 제출 - 변경 후: 이어라이벌카드와 종이 입국신고서를 대신하여 이트래블(eTravel) 작성 이트래블 사이트 바로 가기 : etravel.gov.ph Beginning 0001H of 02 December 2022, the Health Declaration Checklist of the Department of Health-Bureau of Quarantine may be accessed through etravel.gov.ph 필리핀 마닐라공항 터미널2 Immigration 입국심사대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Bureau of Quarantine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뉴스: 따가이따이 따알화산 화산 분화 경계 레벨 2단계로 조정
필리핀 뉴스와 정보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뉴스와 정보 필리핀 뉴스: 따가이따이 따알화산 화산 분화 경계 레벨 2단계로 조정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1년 3월 9일 ! Widget Didn’t Load Check your internet and refresh this page. If that doesn’t work, contact us.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TAAL VOLCANO BULLETIN 9 March 2021 8:00 AM · Phivolcs raises alert level 2 over Taal Volcano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대한민국 외국인주민 현황: 한국에서 필리핀 사람이 가장 많이 사는 지역은 어디일까?
필리핀 뉴스와 정보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뉴스와 정보 대한민국 외국인주민 현황: 한국에서 필리핀 사람이 가장 많이 사는 지역은 어디일까?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3년 8월 21일 필리핀 사람이 가장 많이 사는 지역은 어디일까? 정답은 바로 화성시이다. 2,119명이나 거주하고 있다고 하니 한국에 사는 필리핀인 중 5.18%는 화성시에 거주하는 셈이다. 화성시 다음으로는 김포시(1,195명), 평택시(1,008명), 포천시(1,002명) 순이었다. 한국에 거주하는 필리핀인 현황 - 주요 거주지(상위 시·군·구 현황) - 대상자: 90일을 초과하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필리핀인 - 자료 출처: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2021년 외국인주민 현황 순위 시·군·구 인원 구성비 전체 40,870명 1 화성시 2,119명 5.18% 2 김포시 1,195명 2.92% 3 평택시 1,008명 2.47% 4 포천시 1,002명 2.45% 5 광주시 956명 2.34% 6 안산시 940명 2.30% 7 파주시 929명 2.27% 8 김해시 905명 2.21% 9 인천 서구 829명 2.03% 10 시흥시 774명 1.89% 11 남동구 729명 1.78% 12 부천시 698명 1.71% 13 창원시 676명 1.65% 14 용인시 620명 1.52% 15 달서구 574명 1.40% 16 양주시 568명 1.39% 17 광산구 564명 1.38% 18 남양주시 564명 1.38% 19 천안시 551명 1.35% 20 용산구 510명 1.25% 필리핀 국기 한국에 거주하는 필리핀인 현황 - 주요 거주지(상위 시·도 현황) - 대상자: 90일을 초과하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필리핀인 - 자료 출처: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2021년 외국인주민 현황 시·도 인원 구성비 1 경기 15,066명 36.90% 2 서울 3,302명 8.10% 3 경남 3,248명 7.90% 4 경북 2,548명 6.20% 5 인천 2,479명 6.10% 6 충남 2,308명 5.60% 7 충북 1,814명 4.40% 8 부산 1,753명 4.30% 9 전남 1,618명 4.00% 10 대구 1,531명 3.70% 서울에 사는 필리핀인 100명 중 15명은 용산구에 거주하고 있다. 용산은 주한필리핀대사관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 단위: 명 구분 계 남 여 서울특별시 3,302 820 2,482 용산구 510 109 401 성북구 237 55 182 동대문구 209 73 136 도봉구 176 55 121 성동구 170 81 89 관악구 152 29 123 중랑구 146 29 117 서대문구 134 27 107 강서구 134 23 111 구로구 109 32 77 금천구 109 46 63 은평구 106 20 86 광진구 105 27 78 양천구 104 23 81 중구 101 26 75 강북구 101 14 87 노원구 92 25 67 강동구 91 21 70 서초구 89 10 79 종로구 78 20 58 마포구 78 18 60 송파구 75 19 56 영등포구 71 13 58 강남구 67 17 50 동작구 58 8 50 한국에 거주하는 필리핀인 현황 - 성별 - 대상자: 90일을 초과하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필리핀인 - 단위: 명 - 자료 출처: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2021년 외국인주민 현황 구분 전체 남 여 전국 40,870 21,439 19,431 서울특별시 3,302 820 2,482 부산광역시 1,753 809 944 대구광역시 1,531 635 896 인천광역시 2,479 1,545 934 광주광역시 849 435 414 대전광역시 612 163 449 울산광역시 967 507 460 세종특별자치시 167 76 91 경기도 15,066 9,541 5,525 강원도 782 250 532 충청북도 1,814 1,050 764 충청남도 2,308 1,198 1,110 전라북도 1,260 480 780 전라남도 1,618 627 991 경상북도 2,548 1,237 1,311 경상남도 3,248 1,903 1,345 제주특별자치도 566 163 403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법무부 출입국통계 : 체류외국인 · 행정안전부: 2021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021. 11. 1. 기준) · KOSIS 국가통계포털: 시군구별 연령별 외국인 주민현황(계)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보라카이: 오늘부터 내국인 관광객 방문 허용
필리핀 뉴스와 정보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뉴스와 정보 필리핀 보라카이: 오늘부터 내국인 관광객 방문 허용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0년 6월 16일 필리핀 보라카이 보라카이에서 재개장을 준비한다고 하더니, 드디어 오늘(2020년 6월 16일)부터 관광객의 방문을 허용 했다고 한다. 하지만 보라카이에서 생각하는 손님은 해외에서 오는 외국인 여행객이 아니다. 필리핀 정부의 '외국인 비자발급 및 무비자 입국 중단 정책'은 여전히 변함없이 시행되고 있으며, 언제 입국을 허용할지는 묘연한 상태이다. 현재 보라카이에는 한 달 이상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상태인지라 지역 경제를 조금이라도 살리기 위해 인근 지역에 사는 내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한적으로 방문을 허용 한다고 보면 된다. 아직 필리핀 민간항공청(CAAP)에서 칼리보 국제공항이나 카티클란 공항에 대한 항공기의 상업적 운항(Commercial Flight)을 허용하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다. 물론 보라카이행 국내선 비행기에 탑승할 수 있게 된다고 해도 당장 여행 가방을 싸 들고 보라카이로 떠나기란 쉽지 않다. 호텔 예약사항이 확인되지 않으면 섬에 입도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보라카이의 상황을 지켜보고 보홀 등의 문을 열지 결정될 터라 입도 절차가 제법 까다롭게 진행될 것이란 소문도 들린다. 예를 들면, 관광객은 섬에 들어가기 전에 건강신고서를 작성해야만 한다. 건강신고서야 재빨리 작성하면 된다고 하지만, 예전과 같은 풍경을 기대하기란 어렵다. 일단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야만 한다. 그리고 호텔에서는 필리핀 관광부(DOT)의 지침에 따라 고객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진행해야만 한다. 방문한 관광객에게 코로나19 증상이 발견되었을 경우를 대비하여 QR코드 스캔 시스템이 사용될 것이라는 뉴스도 전해진다. 이 QR코드는 체크인 과정에 대한 정보 확인 및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났을 경우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직원의 목록 등을 확인하는 용도로도 사용될 예정이다. 조금이라도 관광 경제를 살리기 위한 지역 주민들의 노력은 눈물겹지만, 과연 얼마나 효과적일지는 의문이다. 중국 우한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받는 것이 웰컴 주스가 아닌 손 소독제가 되는 세상이 왔다는 것이 유감일 뿐이다. 필리핀 보라카이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Western Visayas tourists can visit Boracay starting June 16 · Boracay open to guests from Western Visayas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타갈로그어: 발릭바얀 박스(Balikbayan Box)가 뭔가요?
필리핀 언어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언어 필리핀 타갈로그어: 발릭바얀 박스(Balikbayan Box)가 뭔가요?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0년 11월 27일 발릭바얀 박스(Balikbayan Box) 필리핀의 공항에서 수하물 수취대를 유심히 보면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발릭바얀(Balikbayan)이라고 적힌 커다란 상자이다. 발릭바얀은 발릭과 바얀이란 두 개의 단어를 붙여 만든 단어로 필리핀어(타갈로그어)로 발릭(balik)은 돌아오다(going back), 바얀(bayan)은 고국(country)을 의미한다. 발릭바얀 박스(Balikbayan Box) 필리핀에서 발릭바얀 박스(Balikbayan Box)라고 하면 필리핀 해외노동자(OFW)가 고향인 필리핀으로 물건을 보낼 때 사용하는 상자 혹은 귀국 패키지 를 뜻한다. 1987년 필리핀 정부에서는 근로자를 위한 특혜로 고향으로 보내는 상자에 대해 면세 혜택을 주기 시작했다. 당시 미국에서 외화벌이를 하던 필리핀 사람들은 고향의 가족을 위해 스팸이니 치약, 콘비프와 같은 생필품이며 옷과 같은 선물을 사다가 필리핀으로 보냈고 그 상자로 가족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상업적인 판매 용도가 아닌 개인용 물품에 대해 150,000페소까지 면세 혜택을 주고 있으며, 밀수에 악용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1년에 세 번 면세 혜택을 주고 있다. 지정된 규격의 상자에 넣어서 항공 운송에 적합하게 단단하게 포장한 뒤 발송되며, 발릭바얀 박스 배송만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업체도 있다. <상자 규격> Medium: 18 x 16 x 18 inches Large: 18 x 18 x 24 inches Extra large: 24 x 18 x 24 inches 𖠿 관련 글 보기: 필리핀인 배우자와 가족을 위한 발릭바얀 프로그램(Balikbayan Program) 일로코스에 있는 마르코스 박물관(Marcos Museum)에 전시된 발릭바얀 박스(Balikbayan Box) 발릭바얀 박스(Balikbayan Box)에 담겨졌던 물건들 하드웨어샵에 가면 발릭바얀 상자를 구매할 수 있다.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These boxes are a billion-dollar industry of homesickness for Filipinos overseas · Customs clarifies guidelines on balikbayan boxes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입국서류: 필리핀 세관신고서 작성법 - 2019년 기준
필리핀 뉴스와 정보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뉴스와 정보 필리핀 입국서류: 필리핀 세관신고서 작성법 - 2019년 기준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19년 1월 18일 + 2019년 7월 필리핀 세관신고서 양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아래 글을 참고해주세요. 필리핀 입국서류: 최근 변경된 필리핀 세관신고서 작성법 - 2019년 7월 최신판 필리핀 세관신고서(Customs Declaration)의 경우 입국신고서처럼 꼭 작성하게 된다고 장담하기 어렵다. 필리핀 공항 사정에 따라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를 모두 작성하도록 할 때도 있지만 그냥 입국신고서만 작성하면 되도록 하는 경우도 있으니 비행기 안에서 승무원이 용지를 줄 때만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고 보면 된다. 필리핀 세관신고서는 입국신고서에 비해 적어야 할 항목이 많지만, 작성이 어렵지는 않다. 검은 볼펜을 사용하여 영문 대문자로 작성하면 되는데 가족여행이라면 가족 대표가 1장만 써도 된다. 기존 인적사항 등을 기재하고, 동·식물 반입 여부나 미화 10,000달러 초과 소지 여부 등을 묻는 말에 '예' 또는 '아니오'라고 표시하면 된다. 현재 필리핀 중앙은행에 의하면 필리핀 공항 입출국 때 필리핀 화폐 50,000페소 또는 미화 10,000달러를 초과하여 반출입하는 경우 필리핀 중앙은행에 사전 신고하여 허가를 받게 되어있다. 이는 2016년 8월 23일 개정된 것으로 이전에는 필리핀 입국할 때 현금 소지 한도가 10,000페소를 기준으로 했던 터라 세관신고서 질문 중 "10,000페소 이상 소지 여부" 항목이 보이는데 세관 직원과 번거로운 대화를 피하고 싶다면 NO라고 표기하는 편이 좋다. 그러니까 세관에 특별히 신고할 고가의 물건이나 마약류와 같은 물품이 없다면 모두 NO라고 표시하고, 세관신고서 작성을 마치면 된다. 이렇게 작성된 세관신고서는 수하물을 찾아서 공항 바깥으로 나가기 전에 공항 직원에게 제출하면 되는데, 공항 직원이 세관신고서에 기재한 항목을 모두 꼼꼼히 읽는 것은 아니라서 크게 긴장하면서 쓸 필요는 없다. 한국 내 주소지만 해도 정확하게 적으면 좋겠지만 간단하게만 적어도 통과된다. 참고로 인천공항에서 산 면세품의 경우 필리핀 면세통관 범위는 1만 페소이다. 필리핀 세관신고서(Customs Declaration) 필리핀 세관신고서 Customs Declaration 1. 성 2. 이름 3. 성별 : 남자는 Male 여자는 Female 체크 4. 생년월일 : 월/일/년 5. 국적 : SOUTH KOREA 6. 직업 : 회사원(BUSINESS), 주부(HOUSEWIFE), 학생 (STUDENT) 등 직업 기재 7. 여권번호 8. 여권 발행일과 여권 발행지 : 월/일/년 9. 필리핀 주소 : 필리핀 내 주소 또는 투숙 예정인 호텔 주소(호텔 주소를 모른다면 호텔명) 10. 한국 주소 : 한국 내 주소 11. 항공기 편명 : 이용 항공편 (비행기 편명) 12. 출발공항 : 인천의 경우 Incheon 13. 필리핀 도착일자 : 월/일/년 14. 방문 목적 15. 동반 가족 수 : 동반 가족이 있을 때 작성 16. 가방 수 : 위탁수하물 개수, 휴대수하물 개수 17. 동식물 반입 여부 : 해당 없으면 No 체크 18. 10,000페소 이상 소지 여부 : 해당 없으면 No 체크 19. 미화 10,000달러 이상의 외환 소지 여부 : 해당 없으면 No 체크 20. 마약, 총기류 등의 불법 물품 소지 여부 : 해당 없으면 No 체크 21. 고가의 보석, 전자제품,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상품 등의 소지 여부 : 해당 없으면 No 체크 22. 서명 23. 귀국일자 : 월/일/년. 귀국일자 모르면 빈칸처리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필리핀 관세청(BOC) - Bureau of Customs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