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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이민국: 아이카드(ACR I-Card) 발급 전에도 필리핀 출국이 가능하도록 한시적으로 규정 변경
필리핀 입국과 비자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입국과 비자 필리핀 이민국: 아이카드(ACR I-Card) 발급 전에도 필리핀 출국이 가능하도록 한시적으로 규정 변경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0년 8월 30일 지난 목요일 필리핀 이민국(BI)에서는 이민국 직원 중 7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음을 밝혔다. 이민국(BI)에서는 확진자 중 29명은 이미 회복되었고 상당수는 증상이 경미하다고 길게 설명했지만, 다른 곳도 아닌 이민국에 확진자가 있었다니 답답한 소식이 아닐 수 없었다. 어쨌든, 이민국에서는 앞으로 더 엄격한 검역 규정을 시행할 것이라는 공지문을 새삼스럽게 올렸다. 이제 마스크와 함께 페이스쉴드(안면가리개)를 착용한 자만 근무할 수 있으며, 건물 소독과 사회적 거리두기 지키기에 더욱더 힘쓰겠다는 이야기를 덧붙이기도 했다. 필리핀 이민국(BI) 내 코로나19 확진자의 증가 때문인지 앞으로 필리핀을 떠나는 외국인에 대한 요구 사항이 완화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는 상황에서 출입국 관리 사무소의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필리핀 이민국(BI)의 발표에 따르면 오늘 하이메 모렌테(Jaime Morente) 이민국장이 이민국이 승인한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이라면 외국인등록증(ACR I-Card)을 발급받기 전에 출국할 수 있도록 지시 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비자를 갱신하는 중 출국할 경우 아이카드(ACR I-Card)가 없어도 비자 스탬프와 함께 아이카드 면제(waiver)를 신청한 영수증만 제시하면 출국이 가능해진다. 이민국에서는 납부 영수증은 필리핀으로 다시 돌아올 때 이민국에 제시해야 할 수 있으니 잘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알리면서, 이 정책이 올해 말까지 시행될 예정임을 밝혔다. [주의] 수시로 바뀌는 것이 필리핀 이민국의 규정이라 "올해 말까지"라는 이야기만 믿고 있어서는 곤란하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기간이 줄어들거나 늘어날 수도 있으니 입출국 전후하여 이민국 규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이 좋다. 𖠿 관련 글 보기: 필리핀 이민국: 앞으로 공항에서 아이카드 웨이버(ACR I-Card Waiver) 처리 불가 필리핀 외국인등록증(ACR I-Card) A lien C ertificate of R egistration I dentity Card ■ 발급대상 : 필리핀에서 59일 이상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발급되는 신분증 - 필리핀 외국인등록증(ACR I-Card)은 체류 기간이 59일 이상인 모든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지만 비자 유형에 따라 ACR 아이카드(ACR I-Card) 발급을 면제하는 경우도 있음 - 여행을 목적으로 필리핀 방문 시 체류 기간이 59일을 넘지 않는다면 발급 불필요 ■ 발급 비용 : 50달러 + 500페소 ■ 유효기간 ① 관광비자인 경우 - 유효기간: 1년 - 필리핀 출입국 시 아이카드(ACR I-Card)가 없어도 됨 ② 관광비자 외 비자인 경우 - 유효기간: 1년 ~ 5년(비자 종류에 따라 다름) - 필리핀 출입국 시 반드시 아이카드(ACR I-Card) 소지 필요 - 아이카드 발급 전 출국한다면 I-Card Waiver 필요 - 비자 갱신 기간 중 출국한다면 ACR I-CARD Certification 필요 -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2020년 연말까지 공항에서 I-Card Waiver 처리 가능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Bureau of Immigration Philippines · Bureau of Immigration Philippines: BI reports 78 of its employees infected by COVID-19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클락: 젯스타 아시아 클락-싱가포르 노선 특가 프로모션
필리핀 공항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공항·항공사 필리핀 클락: 젯스타 아시아 클락-싱가포르 노선 특가 프로모션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17년 8월 16일 클락 열기구 축제 클락국제공항(이하 클락공항)의 발표에 따르면 필리핀 클락에서 싱가포르와 상하이까지 새로운 노선의 항공편이 운항될 계획 이라고 한다. 현재 포화상태로 운영되고 있는 마닐라공항의 혼잡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한 방책이다. 먼저 중국동방항공에서 10월 18일부터 클락-상하이 노선 운항을 시작하고, 젯스타 아시아 항공(Jetstar Asia Airways)에서 11월 28일부터 클락-싱가포르 노선을 운항하게 될 예정이다. 클락공항에서는 현재 국제선 134회, 국내선 104회의 항공기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장차 바콜로드(Bacolod) 및 가가얀데오로(Cagayan de Oro) 노선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한다. 클락공항에서는 2017년 150만 명의 승객을 수송하는 것을 목표 로 하고 있다. 젯스타 아시아 클락-싱가포르 노선 특가 프로모션 항공사의 신규 노선 취항에는 으레 특가 이벤트가 붙기 마련이라 확인해 보니 젯스타 아시아 항공에서 이번 클락-싱가포르 노선의 신규취항 기념하기 위해 천 페소 항공권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제트스타 아시아 항공은 콴타스 항공이 소유하고 있는 싱가포르의 저비용 항공사로, 클락까지 노선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에 운항할 예정이라고 한다. 날짜만 잘 맞는다면 유류할증료와 싱가포르 공항의 공항세를 포함해도 10만 원이 안되는 가격으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으니 싱가포르 여행을 계획했다면 지금 바로 제트스타아시아 홈페이지에서 여행 날짜와 가격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다. 참고로 클락공항(3K778)에서는 오전 7시에, 싱가포르 공항(3K777)에서는 오전 2시 20분에 비행기가 뜬다. 클락에서부터 싱가포르까지는 약 3시간 40분이 소요된다. ■ 웹사이트: http://www.jetstar.com/ph/en/home ■ 특가항공권 발권 가능 기간: 2017년 8월 17일 오전 10시까지 ■ 여행기간 - 2017년 11월 28일 ~ 2017년 12월 15일 - 2018년 1월 9일 ~ 2018년 3월 8일 - 2018년 5월 3일 ~ 2018년 5월 24일 ■ 주의사항 - 신규노선취항 세일(New Route CRKSIN Launch Sale) 기간을 확인하고 항공권을 구매해야 한다. - 싱가포르 공항에서의 공항세가 1,263페소 추가된다. - 기내반입 수하물 7kg만을 가지고 갈 수 있다. 1,590페소를 내면 20kg 수하물과 기내식을 추가할 수 있다. 필리핀 클락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Clark International Airport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비자 종류: 필리핀인과 결혼 시 받을 수 있는 PPRV, PRV, TRV 비자의 차이
필리핀 입국과 비자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입국과 비자 필리핀 비자 종류: 필리핀인과 결혼 시 받을 수 있는 PPRV, PRV, TRV 비자의 차이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5년 1월 21일 필리핀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혼인 신고를 했다고 해서 필리핀 이민국(BI)으로부터 바로 영구거주비자(PRV)를 발급받게 되는 것은 아니다. 비자 발급을 목적으로 위장 결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인지 유예 기간을 둔다. 처음에는 임시 영구거주비자(PPRV)가 발급되며 이후 영구거주비자(PRV)를 받게 되는 식이다. 그러니까 보통 아래와 같은 순서로 결혼비자를 발급받게 된다고 보면 된다. 단, 주한필리핀대사관 에서 결혼비자를 신청하면 PPRV 없이 바로 PRV를 받게 된다. ① 결혼식 ② 혼인신고: 혼인관계증명서 발급 ③ 필리핀 임시 영구거주비자 PPRV 발급 ④ 필리핀 영구거주비자 PRV 발급 PPRV, PRV, TRV 필리핀 이민국에서는 필리핀인과 결혼한 외국인에게 국적에 따라 다른 유형의 비자를 발급하고 있다. 이민비자로는 영구거주비자(PRV)와 임시 영구거주비자(PPRV)가 발급되며, 비이민비자로는 임시거주비자(TRV)가 발급된다. 그런데 PPRV, PRV, TRV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 2008년 이전만 해도 필리핀 결혼비자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면 임시거주비자(TRV)에 대해 무수히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TRV 발급에 대해 국문으로 된 정보를 거의 볼 수 없는데 2018년 2월에 필리핀 이민국에서 영주권 자격 부여와 관련하여 시행규정을 개정하였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인의 경우 비이민비자인 TRV를 발급받지 않고 바로 이민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 단, 필리핀 이민국에서는 PRV 신청 전 PPRV를 발급하도록 하여 영주비자 발급에 앞서 1년의 유예기간을 두고 있다. ** 필리핀인 배우자와 함께 필리핀 입국 시 받을 수 있는 발릭바얀 스탬프는 발릭바얀 프로그램 대상자에게 특혜를 주기 위해 시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흔히 발릭바얀 비자라고 이야기하기는 하지만, 필리핀인과 결혼한 외국인을 위한 특정한 유형의 비자는 아니다. 영구거주비자(PRV) P ermanent R esident V isa 13A Non-Quota Immigrant Visa by Marriage PRV는 흔히 결혼비자라고 부르는 필리핀 영주비자로 필리핀인과 결혼한 외국인에게 발급되는 영구거주비자이다. 영주권 개념의 이민비자(Immigrant Visa)이며, PRV 발급 대상 국가의 국민(한국 포함)을 대상으로 발급된다. 필리핀 이민국으로 결혼비자를 신청하는 경우 임시 영구거주비자(PPRV)부터 발급받고 1년의 유예 기간을 거친 뒤 영구거주비자(PRV)를 신청할 수 있다. 𖠿 관련 글 보기 필리핀 결혼비자 13A비자 발급의 장점과 단점 필리핀 결혼비자: 영구거주비자 PRV 발급 대상과 비용 임시 영구거주비자(PPRV) P robationary P ermanent R esident V isa 13A Probationary 필리핀 이민국에서는 필리핀인과 결혼한 외국인에게 영주권 개념의 영구거주비자(PRV)를 발급하기 전 프로베이셔너리(Probationary)라는 기간을 두고 비자 발급 적격자인지를 확인한다. 이때 발급하는 임시 결혼비자가 바로 PPRV이다. 보통 PPRV를 받고 1년의 기간이 지난 후에 PRV를 받게 된다. (PPRV 기간 만료 전 PRV 신청 필요) 𖠿 관련 글 보기 필리핀 결혼비자: 임시 영구거주비자 PPRV 발급 대상과 비용 임시거주비자(TRV) T emporary R esident V isa 필리핀인과 결혼할 경우 받을 수 있는 임시거주비자이다. TRV는 비이민비자(Non-Immigrant Visa)로 PRV가 발급되지 않는 국가의 국민에게 발급된다. 국적마다 다르지만, TR V의 비자 유효기간은 보통 1년이다. 필리핀 결혼비자 - PPRV, PRV, TRV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필리핀 이민국(Bureau of Immigration): Permanent Resident Visa (PRV) · 필리핀 이민국(Bureau of Immigration): Immigrant Visa by Marriage (13A) · 필리핀 이민국(Bureau of Immigration): Temporary Resident Visa (TRV)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클락: 클락국제공항에서 다우터미널까지 공항버스 노선 안내
필리핀 공항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공항·항공사 필리핀 클락: 클락국제공항에서 다우터미널까지 공항버스 노선 안내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2년 7월 16일 필리핀 클락, 클락공항(Clark International Airport) 클락국제공항(이하 클락공항) 에서 SM클락이나 앙헬레스 다우 버스터미널까지는 어떻게 이동하면 될까? 새로 오픈한 클락공항 터미널2(CRK Terminal2)는 기존 공항과 비교하여 확실히 쾌적하지만, 공항 주변으로 이용할만한 시설이 거의 없는 편이다. 다우 버스터미널 또는 SM클락에서 클락공항까지 공항버스 를 이동을 하고자 한다면 제네시스 버스회사(Genesis Transport Service Inc.)의 버스를 타면 된다. 클락공항에서 다우 버스터미널(Dau Bus Terminal)까지 버스비는 75페소 이며, 클락공항을 기준으로 오전 5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30분마다 노선이 운행 된다.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Genesis Transport Service Inc · Clark International Airport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이민국: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마닐라 이민국 본청 업무 중단
필리핀 입국과 비자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입국과 비자 필리핀 이민국: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마닐라 이민국 본청 업무 중단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0년 6월 8일 필리핀 이민국 본청(Bureau of Immigration Head Office) 비자 연장을 하러 마닐라 인트라무로스에 있는 이민국 본청(BI Main Office)에 방문하려고 했다면 안타까운 소식이다. 이민국 본청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여 오늘(2020년 6월 8일)부터 본청의 업무가 잠깐 중단된다. 이민국 본청에서는 업무를 중단하고 본관 내부의 모든 사무실에 대해 바로 방역 작업을 할 예정이며, 소독 및 확진자 확인 작업을 끝내는 대로 업무를 다시 시작할 계획이다. 지난 6월 1일 메트로 마닐라 지역의 지역사회 격리조치가 완화됨에 따라 이민국 본청의 업무가 다시 시작되었다. 업무 시작 전에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싶지만, 어쨌든 이민국 대변인 Melvin Mabulac에 따르면, 필리핀 이민국 본청에서는 지난 6월 2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고 한다. 그런데 당시 검사를 받은 직원 중 한 명에게 양성반응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민국에서는 확인차 비강 면봉 검사를 다시 진행했으며 토요일에 양성이라는 검사 결과를 받았다고 한다. 이민국에서는 확진자와 함께 근무하였던 직원에게도 다시 검사를 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하면서도 확진자로 판정된 직원의 담당 업무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필리핀 이민국 본청 업무 임시 중단 안내 ■ 기간: 2020년 6월 8일 ~ 별도 공지 때까지 ■ 비고 - 메트로 마닐라에 있는 다른 이민국 사무소는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필리핀 이민국 본청에서는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도입하여 방문 예약을 한 사람만 이민국 방문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일로 기존 예약 사항은 자동 취소된다. 이민국 업무가 시작되면 새로 예약을 할 수 있게 된다. 𖠿 관련 글 보기: 필리핀 이민국: 마닐라 이민국 본청 2020년 6월 15일부터 다시 업무 시작 BI main office closes for disinfection after 1 employee tests positive for COVID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필리핀 이민국(Bureau of Immigration): BI main office closes for disinfection after 1 employee tests positive for COVID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비자 종류: 필리핀 무역비자 9D비자 발급 대상과 비용
필리핀 입국과 비자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입국과 비자 필리핀 비자 종류: 필리핀 무역비자 9D비자 발급 대상과 비용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5년 1월 20일 마닐라항구 Manila Port Area 필리핀 무역비자 9D비자(9D VISA) Treaty Trader or Treaty Investor 필리핀 무역비자(9D비자)는 필리핀과 무역을 하는 무역거래자를 위한 비이민 비자(Non-Immigrant Visa)이다. 필리핀 내 기업 설립을 추진하거나 기업을 운영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비자로 유효기간은 보통 1년이다. 단, 필리핀 무역비자는 양국 간 상호협정에 근거하는 비자라서 2025년 현재 미국, 일본, 독일 3개국을 대상으로만 발급된다. 즉, 한국인은 필리핀 9D비자를 신청할 수 없다. 대상자 무역 거래나 기업 운영을 위해 필리핀을 방문하는 미국인, 일본인, 독일인 - 한국인은 무역비자 발급 불가 비자 유효기간 1년 비자 발급 비용 VALIDITY PRINCIPAL DEP-SPOUSE DEP-B16 DEP-B14 1 year Php 9,620.00 Php 8,120.00 Php 7,870.00 Php 7,370.00 2 years Php 13,650.00 Php 11,950.00 Php 11,700.00 Php 11,200.00 - 필리핀 무역비자(9D비자)는 ACR 아이카드(ACR I-Card) 발급 대상자로 ACR 아이카드 발급비(50달러/1년)가 별도로 부과됨 유의 사항 - 비자 신청자의 배우자와 21세 미만의 자녀도 신청 가능 - 페이퍼 기업이 아닌 실제 기업에 고용된 자에게만 제공되는 비자로 비자 발급을 위해서는 필리핀에서 실질 무역을 수행하고 있거나 투자 과정에 있는 기업의 운영을 개발하고 지시할 의도가 있음을 증명해야 함 필리핀 이민국의 무역비자(9D비자) 발급 관련 안내문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필리핀 이민국(Bureau of Immigration): Treaty Trader or Treaty Investor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클락공항-마닐라공항 제네시스 공항버스 운행시간표 2025년 3월 최신판
필리핀 공항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공항·항공사 필리핀 클락공항-마닐라공항 제네시스 공항버스 운행시간표 2025년 3월 최신판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5년 3월 3일 제네시스의 프리미엄 P2P 버스(Premium Point to Point Bus) 렌 터카를 빌리지 못할 상황에서 마닐라공항(NAIA)에서 클락공항(CRK)으로 이동해야 할 때 가장 추천되는 방법은 제네시스(Genesis Transport Service Inc.)라는 이름의 버스회사에서 운행하는 공항버스를 이용하는 것이다. 제네시스의 공항버스는 프리미엄 P2P 버스로 버스 시설이 쾌적한 편이고, 운행 스케줄도 비교적 정확하게 지키는 편이다. 한국의 버스와 비교하면 아주 편안하지는 않겠지만 저렴하게 교통편을 해결할 수 있다. 당일 교통 상황에 따라 이동 시간이 가감될 수 있지만, 마닐라에서 클락까지는 약 2~3시간 정도가 소요 된다. 버스비는 마닐라공항 터미널3에서 클락공항까지를 기준으로 450페소이다. 제네시스 공항버스 노선 Genesis Transport Service Inc. 2025년 현재 제네시스에서는 클락공항에서 아래와 같이 P2P 버스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 1. 클락공항 - 마닐라공항(NAIA) · 클락공항 → SM시티 클락 → 마닐라공항 터미널1, 터미널2, 터미널3 도착 · 마닐라공항 터미널 3(도착층, BAY 13) → 클락 SM시티 → 클락공항 [주의] 마닐라공항 터미널3에서만 버스 탑승 가능 마닐라공항 도착 시 하차는 모든 터미널에 가능하지만 클락공항으로 떠날 때 버스 승차는 터미널3에서만 가능함 2. 클락공항 - 마닐라 퀘존시티 · 마닐라 트라이노마(TriNoma Mall) 쇼핑몰 → 클락 SM시티 → 클락공항 · 클락공항 → 클락 SM시티 → 마닐라 트라이노마(TriNoma Mall) 쇼핑몰 3. 클락공항 - 바기오 · 클락공항 → 바기오 · 바기오 → 클락공항 ☎ 문의: 02-824-6778-0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사이 통화 가능) 제네시스 공항버스 운행 시간 UPDATED P2P TRIP SCHEDULES 2025년 3월 3일 현재 버스 운행 시간 및 요금은 제네시스 공항버스 사정에 따라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마닐라공항 - 클락공항 클락 SM시티 경유 NAIA Terminal 3 - Clark Airport / Clark Airport - NAIA Terminal 3 • 마닐라 퀘존시티 - 클락공항 클락 SM시티 경유 Trinoma - Clark Airport / Clark Airport - Trinoma • 클락공항-바기오 Baguio-Clark Airport / Clark Airport-Baguio 필리핀 클락공항 필리핀 제네시스 공항버스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Genesis Transport Service Inc.: UPDATED P2P TRIP SCHEDULES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종교: 이슬람 라마단 공휴일, 이드 알피트르(Eid al-Fitr)의 의미
필리핀 종교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종교 필리핀 종교: 이슬람 라마단 공휴일, 이드 알피트르(Eid al-Fitr)의 의미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1년 5월 10일 Manila Golden Mosque And Cultural Center 필리핀은 가톨릭 국가이지만 필리핀 남쪽 민다나오 지역을 중심으로 606만 명의 무슬림이 살고 있다. 하지만 무슬림이 아니라도 필리핀 사람들이 이드 알피트르(이슬람력 10월, 라마단이 끝나는 날)와 이드 알 아드하(이슬람력 12월. 메카 성지순례가 끝나고 열리는 이슬람 희생제)의 날짜를 따지는 것은 이날이 필리핀의 공휴일이기 때문이다. 이드 알피트르가 필리핀에서 정식 공휴일로 채택된 것은 지난 2002년 11월 13일의 일이다. 당시 대통령이었던 글로리아 마카파갈 아로요 대통령은 종교 간 평화와 친선을 키워야 한다는 이유를 내세워 이드 알피트르를 공식적인 정기 공휴일(Regular holiday)로 지정하는 필리핀 공화국법 제9177호(Republic Act No. 9177)를 체결했다. 이슬람의 금식 성월인 라마단(Ramadan)은 천사 지브릴(가브리엘의 아랍어 표현)이 무함마드에게 코란을 가르친 신성한 달로 이슬람력의 9번째 달 첫날부터 시작하여 한 달가량 진행된다. 그런데 라마단 기간은 이슬람력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그 날짜가 해마다 바뀐다. 이슬람 국가라고 해도 지역에 따라 또는 교리에 따라 라마단을 시작일이 하루 이틀 정도 달라질 수 있다. 필리핀에서는 라마단 시작일을 필리피노 무슬림 국가위원회(NCMF)에서 결정한다. 필리피노 무슬림 국가위원회(NCMF)에서는 해마다 이슬람력 8번째 달이 되면 전문가단을 구성하고 달을 관측하는데, 무슬림 최고 지도자가 음력 초하루에 뜨는 초승달의 모양을 직접 보고 라마단 시작 날짜를 결정한다고 한다. 이렇게 결정된 라마단 날짜를 바탕으로 대통령이 별도의 선언문을 통해 공휴일로 선포하는 과정을 거치면 그제야 정식 공휴일 날짜가 결정된다. 해마다 8월 즈음이 되면 말라카냥 대통령궁(Malacanang Palace)에서 이듬해의 공휴일 목록을 발표하지만, 이슬람 공휴일인 이드 알피트르(Eid al-Fitr)와 이드 알아드하(Eid Al Adha)만큼은 특정 날짜를 언급하지 않고 나중에 별도 발표한다는 안내를 볼 수 있는 것은 이런 까닭이다. 오늘 두테르테 대통령은 선언문(Proclamation No. 1142)을 통해 2021년 5월 13일을 이드 알피트르(Eid al-Fitr) 정기 휴일로 선포했다. 라마단 기간이 끝나는 날인 이드 알피트르는 무슬림이 자기 수양의 시간을 무사히 마치고 일상의 삶으로 돌아오는 것을 기뻐하는 축제의 날이다. 라마단 기간에는 해가 떠 있을 때 식사를 하지 않기에, 한 달 동안의 금식이 무사히 끝난 것을 축하하기 위해 성대한 식사를 즐기기도 한다. 서로 선물을 주고받기도 하고, 가난한 사람을 위해 음식을 기부하기도 하는 무슬림 최고의 축제일인 셈이다. 하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필리핀의 무슬림은 축제를 축제답게 즐기지 못할 것 같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유형의 모임을 금지하였기 때문이다. 이슬람 사원(모스크)에서의 단체 기도 역시 금지된다. 방사모로 민다나오 이슬람 자치구(BARMM)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이미 6천 명을 넘어선 상황이라 파티를 금지한다는 것에 이견이 있을 수 없다. 앗살람 알라이쿰. 알라의 평안이 당신에게 있기를.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의 종교 필리핀 지도 - 방사모로 이슬람 자치구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Philippine News Agency : Ramadan starts April 13: Commission on Muslim Filipinos · Philippine News Agency : Sulu Task Force Covid-19 bans Eid’l Fitr gatherings · 래플러(Rappler) : Duterte declares May 13 Eid'l Fitr holiday · 인콰이어러(INQUIRER) : Duterte declares May 13 a holiday for Eid’l Fitr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왜 필리핀 근로자들은 무슬림이 아닌데도 이슬람 라마단 축제를 기다리는 것일까?
필리핀 월급과 최저임금· 필리핀 노동법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월급·최저임금·노동법 왜 필리핀 근로자들은 무슬림이 아닌데도 이슬람 라마단 축제를 기다리는 것일까?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18년 6월 8일 어제 필리핀 대통령 관저인 말라카냥(Malacanang)에서 오는 6월 15일 금요일을 정규공휴일(Regular holiday)로 공식 선포했다. 이슬람 라마단 이드 알피트르 축제(Eid al-Fitr) 때문이다. 드디어 금식, 금주 그리고 금욕의 기간이 끝나고 성스러운 축제가 시작되는 것이다. 그런데 왜 필리피노 근로자들이 무슬림(이슬람을 믿는 사람)이 아닌데도 이 휴일 발표를 기다리는 것일까? 바로 라마단 휴일은 정규공휴일(Regular Holiday)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필리핀 직장인들에게 공휴일을 정규공휴일(Regular Holiday)과 비근무공휴일(Special Non-Working Day) 등으로 구분하는 것이 중요한 까닭은 휴일의 형태에 따라 휴일 급여 계산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필리핀 노동고용부(DOLE. department of labor and employment) 규정에 의하면, 정규공휴일(Regular Holiday)에는 일을 하지 않아도 임금의 100%를 받을 수 있다. 만약 정규공휴일에 일했다면 원래 일일 급여만큼의 임금을 추가로 더 받게 되어 있다. 일당을 두 배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비근무공휴일(Special Non-Working Day)에는 "NO WORK, NO PAY"의 원칙에 따라 근무를 하지 않으면 급여를 받을 수 없다. 만일 비근무공휴일에 일을 했다면 일일급여(Daily Rate)의 130%만큼의 급여를 받게 된다. 그러나 정규공휴일 급여 계산은 10인 미만의 소매업이나 서비스업에는 적용되지 않는 데다가 경우의 수가 다양하기 때문에 필리핀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거나, 필리핀 사람을 직원으로 고용하고 있다면 필리핀 노동고용부(DOLE)에서 정한 휴일 수당에 관해 정확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필리핀 마닐라 퀴아포 퀴아포 거리 왼쪽으로 파시그 강 근처에 Manila Golden Mosque And Cultural Center 이슬람 사원이 있다.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휴일 임금에 대한 필리핀 고용노동부 DOLE의 공문: Labor Advisory No_ 10-17 Payment of Wages for the Regular Holidays and Special (Non-Working) Days for the Year 2018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 재개발사업으로 마닐라공항 직원 대량 실직 위기
필리핀 공항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공항·항공사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 재개발사업으로 마닐라공항 직원 대량 실직 위기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0년 10월 26일 필리핀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Ninoy Aquino International Airport) 마닐라의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이하 마닐라공항)을 관리하는 마닐라국제공항관리국(MIAA)에 따르면 마닐라공항의 연간 여객처리능력은 3,100만 명 정도 이다. 하지만 2019년 마닐라공항 이용객은 무려 4,700만 명에 달했다. 건물 자체가 낡기도 했지만 공항 이용객이 워낙 많은 탓에 마닐라공항은 이용이 불편하기로 악명이 높다. 마닐라 공항의 시설 및 서비스를 개선해야만 한다는 이야기에는 누구나 공감했지만 공항 재개발을 시작하기란 쉽지 않았다. 하지만 드디어 내년에는 마닐라공항 재개발 프로젝트가 시작될 모양이다.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 재개발사업 Ninoy Aquino International Airport rehabilitation project 필리핀 정부에서 계획 중인 니노이 아키노 에어포트 리허빌리테이션 프로젝트(Ninoy Aquino International Airport rehabilitation project)는 낙후된 마닐라공항의 시설을 재개발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기존 공항터미널 시설 및 활주로 시선을 개선하고, 공항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상업시설을 개발하여 승객이 좀 더 편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공항 시설의 개선과 확장은 물론 공항의 유지와 보수(operation and maintenance)를 책임진다는 내용까지 포함하고 있는 프로젝트로 불라칸(Bulacan) 신국제공항개발 프로젝트와 별도로 추진된다. 그렇다면 이 프로젝트는 누가 맡게 될까? 지난 2018년 메가와이드-GMR(Megawide-GMR)에서는 마닐라공항의 시설 개선 및 운영을 위한 재개발사업제안서를 제출했다. 그리고 2020년 7월 15일 마닐라국제공항관리국(MIAA)에서는 Megawide-GMR를 운영 파트너(partner operator)로 승인했다. 필리핀 정부와 공공-민간 파트너십(PPP) 형태로 공항 시설 개선과 운영, 유지 보수에 참여하게 된다. Megawide-GMR(MGCJV)은 필리핀의 대형 건설사인 메가와이드(Megawide Construction Corporation)와 인도의 GMR이 조인트벤처로 설립한 공동사업체로 이미 막탄-세부 국제공항(MCIA Terminal 2)과 클락국제공항 확장사업 공사에 참여한 바 있다. 마닐라공항(NAIA)을 관리하게 되면 세 번째로 필리핀 내 공항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셈이 된다. 마닐라공항의 시설이나 서비스가 개선됨은 반가운 소식이지만, Megawide-GMR가 마닐라공항의 운영유지보수(O&M)를 맡게 되면 공항세(Terminal Fee)가 인상될 수 있다 는 반갑지 않은 소식도 들린다. Megawide-GMR가 공항 운영을 맡게 되는 첫해 기준으로 30%가 인상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한번 오른 공항터미널 요금이 다시 내려갈 것이란 기대는 생기지 않는다. 그뿐만이 아니다. 마닐라공항의 14,000명 이상의 직원이 일자리를 잃을 것이라는 예측 도 나온다. 최근 필리핀 하원 총회에서는 필리핀 교통부(DOTr)의 예산안을 검토했다. 그런데 예산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Megawide-GMR가 마닐라공항의 운영을 맡게 되면 마닐라국제공항관리국(MIAA) 소속의 직원을 해고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 것이다. 필리핀 노동법에 따르면 회사에서 6개월 이상 근무한 근로자(정규직 근로자)는 퇴사의 원인이 자신에게 없으면 세퍼레이션 페이(Separation Pay)를 받게 된다. 이번 경우는 해고의 원인이 있지 않아서 세퍼레이션 페이(Separation Pay)를 받고 퇴직한 뒤 Megawide-GMR에서 재채용될 수 있다고 하지만, Megawide-GMR에서 마닐라국제공항관리국(MIAA)의 직원을 다시 고용해야 하는 의무는 없다. 또한 현재 마닐라공항 근로자 중 정규직(regular employee) 직원은 약 2천 명으로 파악 된다. 이 이야기는 나머지 만 명이 넘는 직원은 정규직이 아닌 계약직(contractual or job order personnel) 등의 고용형태로 고용 되어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이 부분은 필리핀 국가경제개발청(NEDA) 투자협력위원회(ICC)의 평가 및 승인이 필요한 부분으로 직원 해고 등에 대해 아직 완전히 결정된 부분은 없다고 하지만, 해고 쪽으로 결정을 날 가능성이 높다. 당장 내일 뉴스에 대량 실직 사태가 발생하였다는 기사가 나와도 놀랍지 않은 것이다. 한편, 교통부(DOTr)에서는 마닐라국제공항관리국(MIAA)에서 공항의 관리업체가 바뀌면서 고용상태가 바뀔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근로자들에게 공식적으로 통지한 바 없음을 인정했다. * 필리핀 경제개발청 이사회(NEDA-ICC) : National Economic and Development Authority Investment Coordination Committee * MGCJV : Megawide GMR Construction Joint Venture, Inc. 마닐라공항 터미널2(NAIA Terminal 2) 마닐라공항 터미널2(NAIA Terminal 2)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Over 14,000 NAIA employees may lose jobs · ‘No deal yet on reported Naia rehab plan’ · Megawide GMR replaces NAIA Consortium in airport rehab project · Megawide-GMR bags original proponent status for NAIA rehab project · 마닐라국제공항관리국(MIAA)-Manila International Airport Authority · 마닐라공항(NAIA) - Operational Statistics(20200922)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