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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필리핀 공휴일 목록 - 정규휴일과 특별휴일

    필리핀 공휴일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공휴일 2024년 필리핀 공휴일 목록 - 정규휴일과 특별휴일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4년 9월 28일 마닐라 리잘파크의 호세 리잘 기념탑(Jose Rizal Monument) 지난 2023년 10월 13일, 말라카냥궁에서는 내년 2024년도의 공휴일 목록을 발표했다. 그런데 봉봉 마르코스 대통령이 서명한 휴일 관련 선언문(Proclamation 368)을 보면 EDSA 혁명 기념일(EDSA People Power Revolution anniversary)이 보이지 않는다. EDSA 혁명 기념일은 지난 1986년 독재자 마르코스 전 대통령을 몰아냈던 피플 파워 혁명(EDSA 혁명) 을 기념하는 날이다. 그리고 현 필리핀 대통령인 봉봉 마르코스 대통령의 아버지가 바로 마르코스 전 대통령이다. 2024년 2월 25일은 일요일 물론 늘 EDSA 혁명 기념일이 공휴일이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코라손 아키노 전 대통령이 1987년에 처음으로 EDSA 혁명 기념일을 공휴일로 삼은 이후 올해까지 8번을 제외하고는 2월 25일은 늘 공휴일로 지정되어 왔었다. 그러니 왜 올해에는 공휴일 목록에 EDSA 혁명 기념일이 없는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다행히 이 의문에 말라카냥궁은 답변을 했는데, 그 답변이라는 것이 궁색하기 짝이 없다. 2024년 2월 25일이 공휴일 목록에 포함되지 않은 이유가 바로 그날이 일요일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어차피 일요일이라서 대부분 근로자가 쉬기 때문에 사회경제적 영향력이 적어서 특별히 공휴일에 포함할 필요가 없다는 변명인데, 크게 공감하기는 어렵다. 동정 마리아 대축일 인 12월 8일 역시 일요일이지만, 2024년 공휴일 목록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한편, 올해 EDSA 혁명 기념일은 2월 25일 토요일이 아닌 2월 24일 금요일로 지정되었었다. 당시 말라카냥궁은 휴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공휴일 날짜를 바꿨다고 설명한 바 있다. 2024년 필리핀 공휴일 목록 2024년 필리핀 공휴일 목록 2024년 필리핀의 공휴일은 아래와 같다. 올해와 다르게 설날(2월 10일)과 크리스마스이브(12월 24일)가 특별휴일이 되었다. 필리핀 사람들이 공휴일이 정규휴일(Regular holiday)인지 아니면 특별휴일(Special Non-Working Day)인지 따지는 것은 휴일의 형태에 따라 근무 시 급여 계산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정규휴일은 유급휴일이라서 근무하지 않아도 100% 급여를 받게 되지만, 특별휴일은 무노동 무보수(no work, no pay) 원칙이 적용되어서 쉬는 경우 급여를 받을 수 없다. 𖠿 관련 글 보기 필리핀 노동법: 공휴일을 정규휴일과 특별휴일(근무휴일과 비근무휴일)로 구분하는 이유 1. 정규휴일(Regular Holiday) 날짜 요일 정규휴일(Regular Holiday) 2024년 1월 1일 월요일 새해 첫 날(New Year’s Day) 2024년 3월 28일 목요일 부활절 성목요일(Maundy Thursday) 2024년 3월 29일 금요일 부활절 성금요일(Good Friday) 2024년 4월 9일 화요일 용사의 날(Araw ng Kagitingan) 2024년 5월 1일 수요일 근로자의 날(Labor Day) 2024년 6월 12일 수요일 독립기념일(Independence Day) 2024년 8월 26일 월요일 영웅의 날(National Heroes Day) 2024년 11월 30일 토요일 보니파시오 데이(Bonifacio Day) 2024년 12월 25일 수요일 크리스마스(Christmas Day) 2024년 12월 30일 월요일 리잘 데이(Rizal Day) 필리핀 리잘주의 레지나 리카(REGINA RICA) 성지 2. 특별휴일 2-1. 비근무휴일: Special Non-Working Day 날짜 요일 Special non-working holidays 2024년 8월 21일 수요일 니노이 아키노 데이(Ninoy Aquino Day) 2024년 11월 1일 금요일 만성절(All Saints’ Day) 2024년 12월 8일 일요일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Feast of the Immaculate Conception of Mary) 2024년 12월 31일 화요일 연말(Last day of the year) 2-2. 추가 비근무휴일: Additional Special Non-Working Day 날짜 요일 Additional Special Non-Working Day 2024년 2월 10일 토요일 설날(Lunar New Year’s Day) 2024년 3월 30일 토요일 부활절 성토요일(Black Saturday) 2024년 11월 2일 토요일 위령의 날(All Souls’ Day) 2024년 12월 24일 화요일 크리스마스 이브(Christmas Eve) 필리핀의 이슬람 공휴일 이슬람 공휴일은 이슬람력에 따르기 때문에 매해 날짜가 달라진다. 필리핀에서는 이슬람 공휴일인 이드 알피트르(Eid-al-Fitr)와 이드 알아드하(Eid Al Adha)를 공휴일로 삼고 있지만, 아직 날짜가 확정되지 않은 터라 추후 별도의 선언문을 통해 날짜를 발표한다. 이드 알피트르(Eid-al-Fitr) : 이슬람력 10월, 라마단이 끝나는 날. 필리핀에서는 해마다 이슬람력 8번째 달이 되면 필리피노 무슬림 국가위원회(NCMF)와 민다나오 방사모로 민다나오 이슬람 자치구(BARMM)에서 전문가단을 구성하고 달을 관측하기 시작하였다가 무슬림 최고 지도자가 음력 초하루에 뜨는 초승달의 모양을 직접 보고 라마단 시작 날짜를 알리고 있다. 2024년 라마단 기간은 2024년 3월 9일 토요일에 시작하여 2024년 4월 8일 요일에 끝나리라 예상된다. 이드 알아드하(Eid Al Adha): 이슬람력 제12월 10일에 지내는 이슬람의 축제. 이드 알 아드하(이슬람 희생제)는 일생에 한 번 이상 메카 순례를 떠나는 것이 의무인 무슬림들이 메카(Mecca) 성지순례가 끝나고 여는 축제이다. 마닐라 포트 산티아고(Fort Santiago) In memory of the Victims at Fort Santiago Historical Marker Benigno S. Aquino Jr. Historical Marker & Monument 호세 리잘(Jose Rizal) 마닐라 리잘파크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Official Gazette: Proclamation 368 · Philippine News Agency: Palace bares list of holidays for 2024 · Rappler: Time for a law for EDSA anniversary holiday · The Philippine Star: EDSA revolt anniversary not a 2024 holiday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역사: 필리핀 제1공화국의 존속 시기(1899년 1월 21일~1901년 3월 23일)

    필리핀 역사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역사 필리핀 역사: 필리핀 제1공화국의 존속 시기(1899년 1월 21일~1901년 3월 23일) ⚝ 저작권 안내: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아래의 내용은 필인러브 운영자의 개인적인 의견이 포함되어 있으며, 정사가 아닌 야사를 바탕으로 한 부분도 있습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4년 9월 23일 ⚑ 아래의 내용은 필인러브 운영자의 개인적인 의견이 포함되어 있으며, 정사가 아닌 야사를 바탕으로 한 부분도 있습니다. 필리핀 제1공화국 - 필리핀 제1공화국 박물관(Museo ng Republika ng 1899) 전시물 필리핀 제1공화국 First Philippine Republic 필리핀 제1공화국은 1899년 1월 21일 말로로스 헌법에 의해 설립되어 에밀리오 아기날도를 대통령으로 선출하였지만, 1901년 3월 23일 에밀리오 아기날도가 미국에게 체포되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졌다. 그런데 필리핀 제1공화국이 출범한 시기는 필리핀의 독립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지는 못했던 시기이다. 하지만 필리핀 정부에서는 필리핀 제1공화국에 대해 '1899년 1월 21일부터 1901년 3월 23일까지 존재했던 정권'으로 보고 있다. 말롤로스 헌법을 선언한 것과 에밀리오 아기날도를 대통령으로 선출했음에 의미를 둔 것이다. 필리핀 제1공화국(말로로스 공화국)의 설립 날짜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의견이 있는데 말로로스 헌법을 공포한 날을 시작으로 보기도 하고, 아기날도가 초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날을 시작으로 보기도 한다. 해체 날짜 역시 역사학자마다 의견이 분분하다. 필리핀-미국 전쟁 중 에밀리오 아기날도가 미군에게 잡힌 필리핀 제1공화국의 해체 날짜로 보기도 하지만, 미국에 충성선서를 하고 미국이 필리핀을 지배하고 있음을 인정한 날짜를 기준으로 삼기도 한다. · 1899년 1월 21일: 혁명정부, 바라소아인 성당에서 말로로스 헌법 공포 · 1899년 1월 23일: 에밀리오 아기날도, 필리핀 혁명정부의 초대 대통령으로 취임 · 1901년 3월 23일: 에밀리오 아기날도, 미군에게 체포 · 1901년 4월 1일: 에밀리오 아기날도, 미국에 충성선서 🜹 필인러브의 역사 관련 자료에서 필리핀 제1공화국의 존속 날짜에 대해 1899년 1월 21일부터 1901년 3월 23일까지 존재했다고 표기한 것은 지난 2024년 1월 필리핀 상원에서 필리핀 제1공화국 건국 125주년 기념행사를 하면서 배포한 자료를 근거로 한다. 당시 상원에서는 말로로스 공화국(Malolos Republic)에 대해 "1899년 1월 21일 불라칸에서 말로로스 헌법이 선포되면서 수립되었으며, 1901년 3월 23일 필리핀-미국 전쟁 중 미국군이 아기날도 대통령을 체포하면서 해체되었다"라고 아래와 같은 보도 자료를 배포하였다. The first Philippine Republic is also famously known as the Malolos Republic. This government was established with the proclamation of the Malolos Constitution on 21 January 1899 in Malolos, Bulacan, replacing the revolutionary government formed by President Emilio Aguinaldo. It was dissolved by the capture of President Aguinaldo by the American forces during the Philippine-American War on 23 March 1901 in Palanan, Isabela. 참고로 말라카냥궁 투어 중 테우스 맨션(Teus Mansion)의 필리핀 대통령 전시관에 가면 에밀리오 아기날도의 대통령 재임 기간을 1899년 1월 23일부터 1901년 3월 23일까지라고 적은 것을 볼 수 있다. 말라카냥궁의 필리핀 대통령 전시관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Senate of the Philippines : Senator Mark Villar Joins 125th Anniversary Celebration of First Philippine Republic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한국 내 필리핀인 유학생 현황: 필리핀인 유학생이 가장 많은 대학은?

    필리핀 뉴스와 정보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뉴스와 정보 한국 내 필리핀인 유학생 현황: 필리핀인 유학생이 가장 많은 대학은?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2년 1월 24일 UNIVERSITY OF SAN AGUSTIN 필리핀인 유학생은 주로 어느 대학을 다닐까? 필리핀인 유학생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대학교는 서울 관악구에 있는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29명)와 영남신학대학교(16명)이다. 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인 유학생은 9명이다. 𖠿 관련 글 보기: 2021년 한국에서 공부 중인 유학 생활 중인 필리핀인의 수는 519명 - 출처 :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 2021 고등교육기관 외국인 유학생 현황 학교명 시도 총계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서울 29 영남신학대학교 경북 16 공주대학교대학원 충남 15 금오공과대학교대학원 경북 15 한국과학기술원 일반대학원 대전 14 삼육대학교 대학원 서울 12 한국과학기술원 대전 12 경남대학교 경남 11 경북대학교 대구 10 서울대학교 서울 9 연세대학교 서울 9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울 7 동아대학교 대학원 부산 7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대전 7 세종대학교일반대학원 서울 6 연세대학교 대학원 서울 6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울 6 경북대학교 일반대학원 대구 5 순천대학교일반대학원 전남 5 대구대학교 경북 5 동서대학교 부산 5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서울 5 영남대학교 박정희새마을대학원 경북 5 중앙대학교 대학원 서울 5 한동대학교 경북 5 광주과학기술원 일반대학원 광주 5 강원대학교 강원 4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경남 4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서울 4 충남대학교 대전 4 충북대학교 대학원 충북 4 계명대학교 대구 4 고려대학교 서울 4 광운대학교대학원 서울 4 케이씨대학교일반대학원 서울 4 명지대학교 대학원 경기 4 서강대학교 서울 4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강원 4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서울 4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 4 울산과학기술원 울산 4 한국개발연구원국제정책대학원대학교 세종 4 군산대학교대학원 전북 3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서울 3 안동대학교대학원 경북 3 충남대학교대학원 대전 3 한경대학교 일반대학원 경기 3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 서울 3 건양대학교 충남 3 배재대학교 대전 3 부산외국어대학교 부산 3 서경대학교 서울 3 선문대학교 충남 3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서울 3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신학대학원 경기 3 아주대학교국제대학원 경기 3 연세대학교 정경·창업대학원 강원 3 인하대학교대학원 인천 3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경기 3 포항공과대학교 대학원 경북 3 한양대학교대학원 서울 3 금강대학교 충남 3 남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충남 3 신한대학교 경기 3 제주한라대학교 제주 3 부경대학교 세계수산대학원 부산 2 부산대학교 일반대학원 부산 2 순천대학교 전남 2 전남대학교 광주 2 전남대학교대학원 광주 2 전북대학교 대학원 전북 2 제주대학교 제주 2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일반대학원 서울 2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철도전문대학원 서울 2 서울시립대학교 서울 2 경희대학교대학원 서울 2 계명대학교 경영대학원 대구 2 고려대학교 대학원 서울 2 서울기독대학교 대학원 서울 2 덕성여자대학교 서울 2 동국대학교 대학원 서울 2 동서대학교일반대학원 부산 2 성균관대학교 서울 2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서울 2 신라대학교 부산 2 영남대학교 일반대학원 경북 2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서울 2 인하대학교 인천 2 중앙대학교 대학원 경기 2 백석대학교 충남 2 한림대학교대학원 강원 2 울산과학기술원 일반대학원 울산 2 전북과학대학교 전북 2 제주관광대학교 제주 2 세종사이버대학교 서울 2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 2 한국학대학원 경기 2 부경대학교 부산 1 부경대학교대학원 부산 1 부산대학교 부산 1 부산대학교 국제전문대학원 부산 1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서울 1 전북대학교 전북 1 창원대학교 대학원 경남 1 한국체육대학교 서울 1 서울시립대학교대학원 서울 1 가톨릭대학교 서울 1 가톨릭대학교대학원 경기 1 가톨릭대학교 일반대학원 서울 1 건국대학교일반대학원 서울 1 건양대학교 일반대학원 대전 1 경기대학교 서울 1 대구한의대학교 경북 1 가천대학교 일반대학원 경기 1 경일대학교 경북 1 경희대학교 국제대학원 경기 1 고신대학교 대학원 부산 1 고신대학교신학대학원 충남 1 국민대학교 서울 1 나사렛대학교 충남 1 나사렛대학교 일반대학원 충남 1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충남 1 대구대학교대학원 경북 1 대전대학교 대전 1 대진대학교 경기 1 상명대학교 서울 1 상명대학교 대학원 서울 1 상지대학교대학원 강원 1 서강대학교국제대학원 서울 1 성공회대학교대학원 서울 1 성균관대학교 수자원전문대학원 경기 1 성균관대학교 국정전문대학원 서울 1 세명대학교 충북 1 세종대학교 서울 1 숙명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서울 1 숙명여자대학교 TESOL∙국제학대학원 서울 1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대학원 경기 1 아주대학교대학원 경기 1 안양대학교 경기 1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서울 1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서울 1 영남대학교 경북 1 울산대학교 울산 1 울산대학교 대학원 울산 1 울산대학교 경영대학원 울산 1 이화여자대학교 서울 1 인제대학교 일반대학원 경남 1 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전북 1 조선대학교대학원 광주 1 중앙대학교 서울 1 중앙대학교 경기 1 중앙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서울 1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반대학원 서울 1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서울 1 한남대학교대학원 대전 1 한남대학교교육대학원 대전 1 한동대학교 일반대학원 경북 1 한동대학교 국제개발협력대학원 경북 1 한양대학교국제학대학원 서울 1 서울한영대학교 신학대학원 서울 1 예원예술대학교 전북 1 예원예술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경기 1 동명대학교 일반대학원 부산 1 우송대학교 글로벌외식조리대학원 대전 1 호원대학교 전북 1 청운대학교 충남 1 계명문화대학교 대구 1 구미대학교 경북 1 동양미래대학교 서울 1 영진전문대학교 대구 1 전주비전대학교 전북 1 영진사이버대학교 대구 1 경희사이버대학교 서울 1 숭실사이버대학교 서울 1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충남 1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경기 1 건신대학원대학교 대전 1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경기 1 예명대학원대학교 서울 1 선학유피대학원대학교 경기 1 국립암센터국제암대학원대학교 경기 1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일반대학원 대구 1 한국폴리텍 Ⅵ 대학 영주캠퍼스 경북 1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 2021 고등교육기관 외국인 유학생 현황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관광부: 2020년 1분기 필리핀 방문 외국인 관광객 수 급감

    필리핀 관광부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관광부(DOT) 필리핀 관광부: 2020년 1분기 필리핀 방문 외국인 관광객 수 급감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0년 5월 4일 필리핀 시아르가오(Siargao) 세계보건기구(WHO. World Health Organization)는 감염병 위험 수준에 따라 1~6단계의 경보 단계를 설정한다. 이 가운데 가장 높은 6단계가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이다. 3월 11일,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코로나19에 대해 팬데믹을 선언했다. 전세계 코로나19 감염자가 12만 명을 넘어서고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었으니, 더이상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지는 않고, 대규모 질병 발생이나 사망도 관찰되지 않다."고 말할 수 없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팬데믹을 선언하자 전 세계 곳곳에서 여행 제한을 서둘러 발표하기 시작했다. 3월 당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에서는 올해 여객수송량이 38% 정도 감소하리라 전망했지만 4월이 되면서 감소 수치를 늘려야만 했다. 실제 지난 4월, 인천공항은 출국자 수보다 많은 입국자 수를 기록했다. 5월 현재 한국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점차 안정되고 있지만, 필리핀에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형편이다. 이런 상황에서 언제쯤 필리핀 여행을 할 수 있을까? 2019년 필리핀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약 826만 명에 달한다. 외국인 방문객의 국적을 보면 한국(198만 명)이 1위로 필리핀 방문 관광객의 23.9%를 차지한다. 2위는 중국(174만 명)이지만 여행이 아닌 취업을 목적으로 한 방문이 상당수 차지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106만 명), 일본 (68만2000명), 대만(32만7000명)에서도 필리핀을 많이 방문했다. 필리핀 통계청(Philippine Statistics Authority)에 따르면 관광업은 필리핀 국내총생산의 12.7%를 차지(2018년 기준)할 정도로 중요한 산업 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여행이 제한(Travel ban)되면서 여행업계에 위기가 올 것이란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지만, 그냥 어려울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과 실제 숫자로 듣는 것은 다르다. 지난달 필리핀 관광부(DOT-Department of Tourism)에서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필리핀을 방문한 관광객 수가 88만여 명이나 줄어들었다고 발표를 해야 했다. 2019년 1분기 관광객이 220만 명 이상이었던 것과 비교해보면 무려 40.2% 줄어든 숫자였다. 관광객 수 급감으로 관광 수입이 40.62%나 줄어들었지만, 외국인 입국 자체가 불가능해진 터라 사태 해결은 요원했다. 그렇다고 가만히 손을 놓고 백신이 개발되기만 기다릴 수 없었으니, 필리핀 관광부(DOT)에서는 관광산업 회복을 위해 '관광 대응 및 회복 계획(TRRP:Tourism Response and Recovery Plan)' 이란 이름의 프로그램을 계획했다. TRRP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관광업계를 지원하기 위한 저금리 장기 대출, 신규 사업자에 부과하던 인가료와 기존 사업자의 갱신 수수료 지불 유예 조치, 무이자 대출 연장, 고용 유지 보조금 지급, 해고된 노동자에 대한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삼고 있다. 숙박시설 및 관광용 차량의 정기적인 위생 점검과 방역, 관광업 종사자에 대한 위생 교육, 업계 종사자들의 건강을 위한 개인 보호 장비 지급, 감염방지용 자료 제공 등과 같은 권고 내용도 눈에 띈다. 하지만 이런 정도의 프로그램만으로 관광 산업이 예전처럼 다시 부흥하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최근 필리핀 관광부(DOT) 차관인 베니토 벤존 주니어(Benito Bengzon, Jr)가 향후 필리핀 여행이 어떻게 될 것인가의 문제와 관련하여 언론 브리핑에서 이야기한 바에 따르면, 필리핀 관광산업이 "올해 말"이나 "내년에" 다시 시작될 것이라고 한다. 각국의 여행 제한 조치를 보았을 때 필리핀 사람이 올해 안에 다른 나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은 불가능한 것으로 예상되기에 국내 여행 중심으로 관광산업을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베니토 벤존 차관은 필리핀 내 지역사회 격리 조치가 모두 해제된다고 해도 코로나19 이전의 상황으로 돌아갈 수 없음을 직시하고 관광산업의 새로운 표준(뉴노멀)을 마련해야 한다고 하면서도 언제부터 외국인의 입국이 가능할지는 언급하지 못했다. 𖠿 관련 글 보기 필리핀 관광산업 현황: 2012년~2018년 관광업에 종사하는 필리핀 사람의 수 필리핀 관광산업 현황: 2012년~2018년 필리핀 외국인 관광객 분야별 소비 현황 필리핀 시아르가오(Siargao) 필리핀 시아르가오(Siargao)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Department of Tourism · Growth in tourist arrivals slows down in 1st quarter 2019 to 7.6% · PH tourism revenues, arrivals halved in first trimester of 2020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입국서류: 필리핀 세관신고서 작성 요령 - 2022년 기준

    필리핀 뉴스와 정보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뉴스와 정보 필리핀 입국서류: 필리핀 세관신고서 작성 요령 - 2022년 기준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2년 9월 29일 클락공항의 세관 신고사항 있음(Goods to Declare) 통로 필리핀 세관신고서(CBDF)는 무려 4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 보기만 해도 적기가 귀찮은 느낌을 주지만, 2페이지 는 여행자 휴대품 면세 범위(필리핀 면세한도) 와 필리핀 입국 시 반입이 규제·제한·금지되는 물품 에 대한 안내문이고, 4페이지 는 세관원이 기재하는 부분이라서 실질적으로 작성해야 하는 부분은 많지 않다. 필리핀 입국 시 세관신고서 작성 요령은 아래와 같다. 필리핀 세관신고서는 입국신고서처럼 입국 시 필수로 작성해야만 되는 서류가 아니다. 비행기 기내에서 승무원이 세관신고서 종이를 준다면 작성해 두는 것이 좋지만, 승무원이 종이를 주지 않았고 신고할 물품이 없다면 굳이 작성할 필요가 없다. 1페이지 Personal Information 항목 작성 요령 Surname 성 First Name 이름 Middle Name 중간 이름(해당 사항이 없는 경우 빈칸 처리) Gender 성별 - MALE(남자) - FEMALE(여자) Birthdate 생년월일 Citizenship 국적 : Korean Place Issued (Country) 여권번호 여권 발행국 : Republic of Korea Date Issued 여권 발급일 Occupation / Profession 직업 (예) 사업가 Businessman 회사원 office worker 주부 Housewife Contact No. 전화번호 Address in the Philippines 필리핀 내 체류 주소 Date of Last Departure from the Philippines 최근 필리핀 출국일(해당 사항이 없는 경우 NA 표기) Country of Origin 출발국가(KOREA) Date of Arrival 도착일 Airline/Flight No. or Vessel Name/Voyage No. 항공편명 No. of accompanying members of the family 동반 가족수 - Below 18 yrs. old : 18세 미만 - 18 yrs. old and above : 18세 이상 No. of Baggage - Checked-in (pcs) : 위탁수하물 개수 - Hand-carried (pcs) : 기내수하물 개수 Type of Traveler/s 여행자 유형 - 여행 시 VISITOR/TOURIST 선택 Purpose of Travel 방문 목적 - BUSINESS : 사업 - VACATION : 휴가 - STUDY : 학업 - VISIT RELATIVES : 친지 방문 3페이지 General Declaration 필리핀 화폐로 5만 페소를 초과하여 반입하거나 미화로 환산하여 총합계가 1만 달러를 초과하는 화폐(현금, 수표, 유가증권 등을 모두 합산)를 가지고 오는 경우 필리핀 중앙은행 또는 세관의 승인이 필요하다. 이를 위반 시 압수 및 행정조치, 벌금, 형사처분이 가능하다. 항목 작성요령 Total amount of goods purchased and/or acquired abroad? Philippine Peso/US Dollar 해외에서 구입/취득한 물품의 총액 Are you bringing in any of the following? 세관신고사항 - 있음(YES) - 없음(NO) ※ 입국 시 반입이 규제·제한·금지되는 물품을 가지고 오지 않았다면 모두 NO에 체크 Signature over printed name 신고인 이름과 서명 DATE 날짜 세관신고사항 1. 50,000페소(PhP 50,000)를 초과하는 페소화 Philippine Currency and/or any Philippine Monetary Instrument in excess of PhP 50,000.00; (i.e. Check, Bank, Draft , etc); (If YES, please submit the original copy of prior authorization from the Bangko Sentral ng Pilipinas at the Bureau of Customs Arrival Area) 2. 20,000달러(USD 10,000)를 초과하는 외화 Foreign Currency and/or Foreign Monetary Instrument in excess of USD 10,000.00 or its equivalent; (If YES, please fill out the Foreign Currency and Other Foreign Exchange Denominated Bearer Monetary Instruments Declaration Form at the Bureau of Customs Arrival Area) 3. 도박용품 Gambling Paraphernalia; (If YES, please submit prior import permit/clearance from the Philippine Amusement and Gaming Corporation) 4. 개인 사용 용도를 벗어난 상업적 수량의 화장품, 스킨케어제품, 식품보충제, 의약품 Cosmetics, skin care products, food supplements and medicines in excess of quantities for personal use; (If YES, please submit prior important permit/clearance from the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5. 모르핀, 마리화나, 아편, 양귀비 등 마약류 또는 마약성분을 함유한 합성약 Dangerous drugs such as morphine, marijuana, opium, poppies or synthetic drugs; (If YES, please submit import permit/clearance from the Philippine Drug Enforcement Agency) 6. 총기, 폭발물과 부속품, 모조 총기 Firearms, ammunitions and explosives; (If YES, please submit the import permit/clearance from Firearms and Explosives Office, Philippine National Police) 7. 상업적 수량의 주류 또는 담배 제품 Alcohol and/or tobacco products in commercial quantities; (If YES, please submit the import permit/clearance from the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or alcohol or National Tobacco Administration for tobacco products) 8. 농축수산물(식품, 과일, 채소, 육류, 수산물 등)과 식물 종류 Foodstuff(s), fruit(s), vegetable(s), live animal(s) (i.e. meat,eggs etc.), marine and aquatic products(s), plant(s) and/or the product(s) and their by product(s); (If YES, please submit the import permit/clearance from the National Plant Quarantine Services/National Veterinary Quarantine Services) 9. 개인 사용 용도를 벗어난 상업적 수량의 핸드폰 등 통신장비 Mobile phones, hand held radios and similar gadgets in excess of quantities for personal use, and radio commumication equipments; (If YES, please submit the import permit/clearance from the National Telecommunications Commission) 10. 유골, 인체 장기나 조직 Cremains (human ashes), human organs or tissues; (If YES, please secure clearance from the Bureau of Quarantine) 11. 보석, 금, 귀금속 Jewelry, gold, precious metals or gems 12. 위에 언급되지 않은 그 밖의 물품 Yes 인 경우, 아래에 물품 기재 Other goods, not mentioned above; (If YES, please enumerate) 필리핀 세관신고서(Customs Baggage Declaration Form) 클락국제공항 - Clark International Airport(CRK)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Bureau of Customs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공휴일: 2021년 필리핀 공휴일 날짜와 징검다리 휴일 가능일

    필리핀 공휴일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공휴일 필리핀 공휴일: 2021년 필리핀 공휴일 날짜와 징검다리 휴일 가능일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0년 11월 18일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의 공휴일은 그 의미를 상당히 상실했지만, 그래도 내년 2021년 공휴일을 살펴보지 않을 수 없다. 지난 7월 31일 금요일에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이 서명한 선언문(Proclamation No. 986, s. 2020)에 따르면 2021년의 공휴일은 정규휴일(Regular Holiday)과 특별휴일(Special Non-Working Day)을 더해 총 19일이다. 금요일 혹은 월요일인 날이 많아서 코로나19 사태만 해결되면 제법 긴 휴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내년에 어떤 공휴일을 보내게 될지는 짐작도 되지 않는다. 참고로 대한민국의 2021년 공휴일은 총 64일이다. 관공서 공휴일은 52일의 일요일과 국경일, 설날 등 법정공휴일 15일을 더해 67일이 있지만 현충일(6.6)과 광복절(8.15), 개천절(10.3)이 일요일과 겹쳐 총 공휴일 수는 64일로 줄어든다. 주요 전통 명절은 설날(음 1월 1일)이 2월 12일 금요일이고, 추석(음 8월 15일)은 9월 21일 화요일이다. 2021년 2월 26일 내용 추가 2021년 공휴일 중 11월 2일(위령의 날), 12월 24일(크리스마스 이브), 12월 31일(연말)을 특별휴일(Special Non-Working Days)에서 특별 근무휴일(special working days)로 변경됨. 2021년 필리핀 공휴일 필리핀 대통령 관저인 말라카냥궁(Malacañan Palace)에서 발표한 2021년 공휴일 목록은 아래와 같다. 필리핀에서 공휴일을 정규휴일(Regular holiday)과 특별휴일(Special Non-Working Day)로 열심히 구분하는 것은 휴일 급여 계산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정규휴일에는 근무하지 않아도 급여를 받지만, 특별 휴일에는 무노동, 무보수(no work, no pay) 원칙이 적용된다. 근무 시 임금 계산도 달라진다. 정규휴일(Regular Holiday) 2021년 1월 1일 금요일 New Year’s Day (새해 첫 날) 2021년 4월 1일 목요일 Maundy Thursday (부활절 연휴 기간) 2021년 4월 2일 금요일 Good Friday (부활절 연휴 기간) 2021년 4월 9일 금요일 Araw ng Kagitingan (용사의 날) 2021년 5월 1일 토요일 Labor Day (근로자의 날) 2021년 6월 12일 토요일 Independence Day (독립기념일) 2021년 8월 30일 월요일 National Heroes Day (영웅의 날) 2021년 11월 30일 화요일 Bonifacio Day (보니파시오 데이) 2021년 12월 25일 토요일 Christmas Day (크리스마스) 2021년 12월 30일 목요일 Rizal Day (리잘 데이) 특별휴일(Special Non-Working Day) 2021년 2월 12일 금요일 Chinese New Year (설날) 2021년 2월 25일 목요일 EDSA People Power Revolution Anniversary (EDSA 혁명 기념일) 2021년 4월 3일 토요일 Black Saturday (부활절) 2021년 8월 21일 토요일 Ninoy Aquino Day (니노이 아키노 데이) 2021년 11월 1일 월요일 All Saints’ Day (만성절) 2021년 12월 8일 수요일 Feast of the Immaculate Conception of Mary (성모마리아 축일) 2021년 12월 31일 금요일 Last Day of the Year (연말) Additional Special Non-Working Holiday 2021년 11월 2일 화요일 All Souls’ Day (위령의 날) 2021년 12월 24일 금요일 Christmas Eve (크리스마스 이브) 필리핀 국기 라마단 공휴일 필리핀 정부에서는 지난 2002년부터 라마단(Ramadan)이 끝나는 이드 알피트르(Eid-al-Fitr) 축제일을 필리핀의 공식적인 국가 공휴일로 삼고 있다. 당시 대통령이었던 글로리아 아로요(Gloria Macapagal-Arroyo)가 종교 간 평화와 친선을 키운다는 이유로 무슬림의 최대 종교행사 중 하나인 이드 알피트르를 공식적인 공휴일로 지정한 것이다. 하지만 필리핀 정부에서 발표한 공휴일 목록을 보면 라마단 휴일에 대해서는 날짜가 확정되면 별도의 선언문을 통해 발표될 것이라고 기재되어 있음을 볼수 있다. 라마단 시작일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라마단은 이슬람력의 9번째 달 첫날부터 시작하여 한 달 가량 진행되는데, 이 날짜는 이슬람력에 따라 해마다 바뀐다. 게다가 이슬람국가라고 모두 같은 날에 라마단을 시작하는 것은 아니다. 지역에 따라 또는 교리에 따라, 하루 이틀 정도 시작일이 달라질 수 있다.필리핀에서는 해마다 이슬람력 8번째 달이 되면 필리피노 무슬림 국가위원회(NCMF)와 민다나오 방사모로 민다나오 이슬람 자치구(BARMM)에서 전문가단을 구성하고 달을 관측하기 시작하였다가 무슬림 최고 지도자가 음력 초하루에 뜨는 초승달의 모양을 직접 보고 라마단 시작 날짜를 알리게 된다. 내년 라마단 기간은 2021년 4월 21일에 시작하여 2021년 5월 11일 즈음에 끝나리라 예상된다.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Proclamation No. 986 s. 2020 Signed on July 30, 2020 https://www.officialgazette.gov.ph/2020/07/30/proclamation-no-986-s-2020/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역사: 1965년,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 취임 - 21년간 장기 집권한 독재자

    필리핀 역사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역사 필리핀 역사: 1965년,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 취임 - 21년간 장기 집권한 독재자 ⚝ 저작권 안내: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아래의 내용은 필인러브 운영자의 개인적인 의견이 포함되어 있으며, 정사가 아닌 야사를 바탕으로 한 부분도 있습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4년 10월 8일 ⚑ 아래의 내용은 필인러브 운영자의 개인적인 의견이 포함되어 있으며, 정사가 아닌 야사를 바탕으로 한 부분도 있습니다.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이야기는 아주 짧게, 혹은 아주 길게도 가능하다. 짧게 이야기하자면, 그는 1965년부터 1986년까지 무려 21년간을 집권한 독재자였다. 하지만 그의 이야기를 "마르코스 시절에는 인권탄압과 부정부패가 극심했다"라고 가볍게 요약하기는 피해자가 너무 많다. 마르코스가 부정 축재한 100억 달러의 재산 역시 아직 절반 이상 마르코스 가족의 소유로 남아 있다.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 본명: Ferdinand Emmanuel Edralin Marcos Sr. · 1917년 9월 11일 출생~1989년 9월 28일 사망(72세) · 필리핀 제10대 대통령 · 대통령 재임 기간: 1965년 12월 30일 ~ 1986년 2월 25일(21년) - 21년간 장기 집권한 부패정치의 주범 - 필리핀 제3공화국 마지막 대통령, 필리핀 제4공화국 대통령 - 계엄령으로 독재체제를 구축하여 인권을 탄압한 독재자 - EDSA 혁명으로 축출된 후 하와이로 망명 - 배우자: 이멜다 마르코스 / 아들: 봉봉 마르코스(제17대 대통령) 페르디난드 마르코스와 관련된 주요 사건 타임라인 날짜 주요 사건 1965년 12월 30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 취임(필리핀의 제10대 대통령) 1972년 9월 23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 계엄령 선포 1973년 1월 17일 헌법개정(1973 Constitution) 1981년 1월 17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 계엄령을 해제하는 선언문을 발표 1983년 8월 21일 니노이 아키노 전 상원의원, 마닐라공항에 암살 1986년 2월 7일 1986년 필리핀 대선 1986년 2월 22일~25일 피플 파워 혁명(EDSA 혁명) 1986년 2월 25일 코라손 아키노 대통령 취임(필리핀 제11대 대통령) 1986년 2월 26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미국으로 망명 1987년 2월 2일 1987년 필리핀공화국 헌법 제정으로 대통령 임기를 6년 단임제로 제한 1989년 9월 28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미국에서 사망 2022년 6월 30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봉봉 마르코스), 필리핀의 제17대 대통령으로 취임 페르디난드 마르코스의 사진 어린 시절 페르디난드 마르코스(Ferdinand Marcos)는 일로코스 노르테의 사랏트(Sarrat)에서 태어났다. 그는 변호사이자 하원의원인 아버지를 둔 덕분에 어린 시절을 유복하게 보낼 수 있었는데, 페르디난드 마르코스의 아버지인 마리아노 마르코스는 일본점령기 일본의 협력자라는 이유로 필리핀 게릴라에 의해 처형당했다고 한다. 아버지의 죽음에 대해 마르코스 본인은 일본에 저항하다 일본군에 의해 처형당했다고 주장했지만, 마르코스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자료는 특별히 발견되지 않았다. 마르코스는 자신이 안토니오 루나 장군 의 후손이라고 주장한 바 있지만 이 주장 역시 사실무근임이 밝혀졌다. 마닐라로 올라와 법학을 공부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는 1939년 변호사 시험에서 최고 득점자로 합격한다. 이즈음 그는 1933년에 아버지의 정적을 살해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어 받았던 유죄 선고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았다. 흥미로운 것은 당시 그의 사건을 맡았던 부장판사가 일본점령기 때 허수아비 대통령 노릇을 한 호세 라우렐 이라는 것이다. 호세 라우렐은 마르코스의 사건에 대해 꽤 적극적으로 무죄를 주장했다고 알려져 있다. 이후 태평양 전쟁이 터지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는 장교로 군에 복무하게 된다. 그리고 이때의 군 복무 경력은 추후 그가 "필리핀에서 가장 많은 훈장을 받은 전쟁영웅"이라며 자신을 알리는 근거가 된다. 하지만 미군의 군사 기록에 따르면 일본군에 맞서 싸웠다는 마르코스의 주장은 대부분 거짓이거나 부정확하다고 한다. 대통령 당선 전쟁이 끝난 뒤 페르디난드 마르코스는 1946년부터 1947년까지 마누엘 로하스 대통령 의 보좌관으로 일하게 된다. 이후 1949년 일로코스 노르테 지역의 하원의원으로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정치판에 뛰어든 그는 상원의원, 상원의장 등을 거치며 정치적 기반을 다졌다. 여담이지만 정치적 기반을 쌓은 이 시기 페르디난드 마르코스는 카르멘 오르테가(Carmen Ortega)란 여성과 사실혼 관계로 살며 세 명의 아이까지 낳고 마닐라 산후안에 살았다고 한다. 하지만 1954년 마르코스는 이멜다 마르코스와 결혼한다. 1965년, 페르디난드 마르코스는 필리핀의 10대 대통령으로 대통령 자리에 올랐다. 대통령 취임 연설에서 '국가의 위대함을 되살리는 것'에 대해 열변을 토하던 마르코스는 대통령 당선 초기만 해도 정부 개혁과 경제발전, 부정부패 척결 등을 추구했다고 한다. 효율적인 세제 개편과 대외 차관 유치로 국가 재정의 안정을 도모하고, 인프라 투자로 국가 경제 발전을 주도하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대통령으로 집권한 초기에 추진한 경제개혁으로 국민들의 높은 지지를 얻으며 첫 번째 임기(1965-1969)를 마쳤다. 그런데 필리핀 대통령의 임기가 6년 단임제가 된 것 은 마르코스 대통령이 물러난 이후이다. 즉, 1969년 당시만 해도 1935년 헌법에 따라 필리핀 대통령의 임기는 4년이며 연임이 가능했다. 연임을 노리며 1969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는 부채로 조달된 자금을 캠페인 선거에 쏟아부었다. 그리고 대통령에 재선되며 두 번째 임기(1969-1972)를 시작했는데, 두 번째 임기가 끝나기 전인 1972년 9월 21일 퇴임 대신 계엄령을 선포했다. 계엄령과 1973년 헌법개정은 대통령에게 절대 권력을 부여하는 기반이 되었다. 자신이 원했던 바에 따라 작성된 헌법으로 행정권은 물론 입법권과 사법권까지 장악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는 대통령 권력을 강화하는 독재 체제를 구축했다. 1981년 2월 17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필리핀 방문 을 앞두고 1981년 1월 17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는 계엄령을 해제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하지만 계엄령 시절 그가 누렸던 주요 권한은 그대로 유지하도록 했다. 그리고 1986년 피플 파워 혁명(EDSA 혁명)으로 자리에서 물러날 때까지 사실상 모든 권력을 유지하고 독재를 계속 강행하였다. 1972년 계엄령 선포 1972년 마닐라에서는 약 20회나 되는 크고 작은 폭탄 테러가 일어났다. 이 폭탄 테러가 공산주의자에 의한 것이라는 증거는 전혀 없었지만, 마르코스는 이 일을 공산주의자의 소행으로 돌렸다. 그리고 1972년 9월 23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는 계엄령을 선포한다. 공산주의 반란 위협과 학생 시위, 이슬람 반군 등으로 인해 발생한 무질서 등에 대처한다는 이유였다. 국가 전복 세력의 위협에 대처한다는 명문으로 시작된 계엄령 선포는 심각한 인권 침해로 이어졌고, 필리핀의 민주주의는 바닥으로 내몰렸다. 필리핀 내 정당 활동을 금지하고 의회를 해산시킨 뒤 통행금지령이 내려졌고, 언론의 자유를 금지 하면서 ABS-CBN 등과 같은 민영 방송사는 물론 신문사까지 대부분이 사라졌다. 언론, 집회, 이동의 자유가 모두 사라진 상황에서 치안은 붕괴했고, 계엄령을 반대하는 정치지도자와 언론인은 물론 지식인과 학생까지 예외 없이 모두 반정부 활동을 한다는 이유로 투옥되었다. 수천 명의 반대파 정적 야당 정치인이 체포되고, 군과 경찰은 마르코스 정권에 반대하는 이들을 고문하고 죽였다. 마르코스 한 사람에게 집중된 절대 권력 아래 인권 유린과 각종 부정부패가 만연한 시절이었지만 국민의 인권이 침해당하고 있음을 알릴 신문조차 이미 없어진 상태였다. 1986년 피플 파워 혁명(EDSA 혁명)으로 마르코스가 대통령 자리를 내놓고 하와이로 도망친 뒤 필리핀에서는 마르코스 정권하에서 납치 및 고문, 처형 등을 당한 피해자의 수를 조사했는데 실종자로 처리된 사람의 수만 해도 엄청났다. 자료마다 그 숫자가 다르지만 국제인권단체인 국제앰네스티에 따르면 약 7만 명이 투옥되었고, 3만 4천 명이 고문을 당했다고 한다. 사망자도 최소 3,200명으로 추정된다. 1983년 니노이 아키노의 죽음 1983년 마르코스의 독재정치에 반대하던 베니그노 아키노 2세(니노이 아키노) 전 상원의원 이 마닐라공항에서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마르코스의 정치적 적수였던 아키노의 암살 사건은 필리핀 민주화 운동의 도화선이 되었다. 아키노의 죽음으로 필리핀 내 반정부 시위가 촉발되고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필리핀의 경제 상황은 점점 최악의 침체 상황으로 빠졌다. 1985년 마르코스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보유한 부동산의 목록이 폭로되며 탄핵을 요구하는 결의안이 나왔지만 부결되었다. 1986년 피플 파워 혁명 1986년 2월 7일, 대통령 선거가 치러졌다. 필리핀 선거관리위원회(Comelec)의 직원이 선거 결과를 조작했음을 폭로하는 등 부정선거 행위가 있었음에 대한 명백한 증거가 발견되었지만, 필리핀 선거관리위원회(Comelec)는 마르코스가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며, 마르코스가 다시 대통령으로 취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마르코스의 권력 남용과 부정부패, 경제 불안에 대한 대중의 분노는 결국 피플 파워 혁명(EDSA 혁명) 이라고 불리는 민주화 시위로 이어졌다. 1986년 피플 파워혁명(EDSA 혁명)은 자발적인 민중의 봉기를 통해 페르디난드 마르코스의 독재를 비폭력으로 전복시킨 혁명이다. 마닐라 대교구장이었던 하이메 신 추기경이 민중의 편에 서고 마르코스와 육촌지간인 피델 라모스마저 마르코스에게 등을 돌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는 21년 동안의 장기독재를 접고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났다. 시민들이 EDSA 거리로 나와 마르코스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며 피플 파워(민중의 힘)를 보여준 것이다. 마르코스가 물러난 뒤 필리핀 제11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사람은 니노이 아키노 전 상원의원의 아내였던 코라손 아키노 였다. 미국으로 망명 1986년 2월 26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는 21년 동안 지속해 온 독재정치에서 물러나 미국 정부의 주선으로 하와이로 망명한다. 당시 그는 헬리콥터를 타고 클락의 공군기지로 이동한 뒤 클락에서 미 공군 비행기를 타고 하와이로 이동했다고 하는데, 빈손이 아니었다. 미군 세관 기록이 23페이지에 달할 정도로 많은 물건이 함께였다. 약 80명의 측근과 함께 수십 개의 현금 상자와 금괴, 귀금속 보석상자 등을 가지고 하와이에 간 마르코스의 가족은 하와이에 머무는 동안 고급 주택지에서 호화롭게 살며 필리핀으로 돌아갈 계획을 세웠다. 피플 파워 혁명 당시만 해도 마르코스 가문은 정치적으로 몰락한 것처럼 보였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이멜다 마르코스에게는 21년에 걸쳐 부정 축재한 거액의 재산과 맹목적인 지지자가 있었다. 이멜다 마르코스는 1991년 필리핀으로 귀국했고, 하원의원에 당선되며 정치적으로 재기했다. 이멜다 마르코스는 대통령 선거에까지 나갔지만, 당선이 되지는 못했다. 대신 아들인 페르디난드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가 2022년 필리핀의 제17대 대통령 자리에 오르면서 기억하지 않는 역사는 되풀이된다는 격언을 떠올리게 했다. 국립묘지에 안장된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대통령은 1989년 9월 28일 향년 72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이멜다 마르코스는 하와이에서 사망한 남편의 시신을 필리핀으로 운구하여 국립 영웅묘지(마닐라 국립묘지) 에 안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계엄령 당시의 피해자들에게 독재자인 마르코스가 영웅처럼 국립묘지에 안장되는 것은 용납되기 어려운 일이었다. 1993년, 이멜다 마르코스는 페르디난드 마르코스의 시신을 하와이에서 일로코스 노르테에 있는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 센터(Ferdinand E. Marcos Presidential Center) 로 옮겼다. 그리고 마르코스의 지지자들을 위해 방부처리를 한 시신을 유리관에 넣어 전시했다. 이후 2016년 두테르테가 정권을 잡으면서 이멜다 마르코스는 마르코스의 시신을 국립 영웅묘지에 안장하는 것에 성공한다. 그래도 국민들의 반대 시위를 모두 무시할 수는 없었는지 마르코스의 지지자들에게조차 알리지 않고 슬그머니 묘지이장이 진행되었다. 𖠿 관련 글 보기: 필리핀 역사: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 묘지는 어디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의 흉상. 필리핀 말라카냥궁의 테우스 맨션(Teus Mansion) 필리핀 대통령 전시관 소장품 필리핀 말라카냥궁의 테우스 맨션(Teus Mansion) 필리핀 대통령 전시관 필리핀 말라카냥궁의 테우스 맨션(Teus Mansion) 필리핀 대통령 전시관 필리핀 말라카냥궁의 테우스 맨션(Teus Mansion) 필리핀 대통령 전시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의 초상화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Official Gazette: The Fall of the Dictatorship · Official Gazette: Infographic: The day Marcos declared Martial Law · Official Gazette: Martial Law · Presidents of the Philippines: ERDINAND EMMANUEL E. MARCOS SR. · GMA News: PCGG: No new cases against the Marcoses expected over ill-gotten wealth · Official Gazette : 1973 Constitution of the Republic of the Philippines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뉴스: 마닐라 카비테에서 통금조치 어긴 남성, 스쿼트 300번 체벌 뒤 사망

    필리핀 뉴스와 정보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뉴스와 정보 필리핀 뉴스: 마닐라 카비테에서 통금조치 어긴 남성, 스쿼트 300번 체벌 뒤 사망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1년 4월 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요즘, 필리핀 정부에서는 메트로 마닐라(Metro Manila) 지역을 비롯하여 불라칸(Bulacan), 카비테(Cavite), 라구나(Laguna), 리잘(Rizal) 지역에 대하여 NCR-plus 지역이라고 부르며 코로나19 방역 수위 최고 단계인 강화된 지역사회 격리조치(ECQ)를 적용하고 있다. 이 지역 내에서는 식료품 구매 등과 같은 필수적인 외출만 허용하며, 의료․보건 분야 관계자 등을 제외하고 야간통행을 금지하고 있다. 통금(curfew) 시간은 저녁 6시부터 오전 6시까지로 꽤 긴 편이지만, 비교적 잘 지켜지는 편이다. 하지만 통금 규정을 어겨 경찰의 단속에 걸리는 사람도 분명 존재한다. 문제는 위반자에 대한 처벌(penalty)이다. 운이 좋으면 경고만 받고 풀려나기도 하지만, 구금 또는 벌금형에 처하기도 한다. 일부 지역에서는 코로나19 관련 영상을 시청하게 하기도 하고,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시키거나 뜀뛰기 운동을 하게 하는 등의 체벌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그 체벌 과정에서 사망자가 나와 공분을 사고 있다. 다렌 페나레돈도(Darren Peñaredondo) 씨의 안타까운 이야기. 마닐라 남쪽으로 카비테주(Province of Cavite)에 있는 제너럴 트라이아스(City of General Trias)에 살았던 28살 페나레돈도 씨는 지난 1일 저녁 물을 사려고 외출을 했다. 통금시간에 나온 페나레돈도 씨를 본 빌리지 가드(barangay tanod)는 그를 잡아 경찰에게 데리고 갔고, 경찰은 그를 통금 규정 위반으로 체포한 뒤 시청 앞에 있는 말라본 광장(Plaza Malabon)으로 데리고 가서 같은 이유로 붙잡혀온 사람들과 함께 벌을 내렸다. 경찰이 내린 체벌은 스쿼트 동작을 100번 하라는 벌이었다. 스쿼트 100번이 누군가에게는 가벼운 운동일 수도 있지만, 모두 그렇게 가볍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날 밤 통금 위반을 이유로 잡혀 온 이들에게 이 체벌은 가혹했다. 다 함께 스쿼트 동작을 하지 못하면 처음부터 다시 스쿼트를 해야 했고, 결국 페나레돈도 씨는 300번이나 스쿼트 동작을 한 뒤에야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페나레돈도 씨 가족의 증언에 따르면 그는 아침이 밝아서야 통금을 위반한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귀가했는데, 매우 피곤한 모습이었다고 한다. 당시만 해도 가족들은 단순한 근육통으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페나레돈도 씨는 허벅지 쪽의 근육통을 호소하면서 온종일 움직이지를 못했는데, 걷지도 못하고 기어 다녔다고 한다. 다음 날 아침, 페나레돈도 씨는 갑자기 발작 증상을 보이며 쓰러졌다. 심장 박동이 멈춘 것을 주변에서 심폐소생술을 해서 잠시 깨어나기도 했지만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 결국 그는 그날 밤 10시쯤 세상을 떠났다. 의사의 사망진단서(death certificate)에 적힌 사인은 뇌졸중(stroke). 뇌의 일부분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는 증상이다. 이 일은 페나레돈도 씨가 사망한 뒤 그의 사촌이 이 사건에 대해 페이스북에 올림으로써 알려지게 되었다. 페나레돈도 씨가 바닥에 엎드려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영상을 본 사람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 일로 경찰은 큰 비난을 받았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하는 것을 막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식의 체벌이 과연 옳은가 하는 지적이 나오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데 이 일은 해당 지역 경찰서장이 야간 통행금지 지침을 어겼다는 이유로 스쿼트와 같은 물리적 처벌을 강요한 적이 없으며, 단지 재발을 막기 위한 교육을 했을 뿐이라고 주장하면서 더 큰 비난에 휩싸였다. 이에 안토니오 페레(Antonio Alandy Ferrer) 트라이아스 시장은 이런 식의 처벌은 '고문'이며, 해당 경찰관의 체포 및 고문 혐의에 대해 공정한 조사를 하도록 지시했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처벌을 강요한 것으로 드러나면 관용을 베풀지 않을 것이라고 하지만, 경찰이 어떤 처벌을 받든 허망하게 죽은 이가 다시 살아나지는 않는다. 필리핀 카비테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Curfew violator dies after being made to do 300 pumps, cops deny punishment · Quarantine violator dies after being forced to do 300 rounds of exercise – family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국가행정조직: 필리핀 주요 정부기관의 영어 명칭(약칭)

    ​필리핀 정치·법률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정치·법률 필리핀 국가행정조직: 필리핀 주요 정부기관의 영어 명칭(약칭)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20년 7월 4일 Animal Bite Treatment Center 한국에서 '공정거래위원회'를 '공정위'라고 부르는 것처럼, 필리핀에서도 정부 기관의 이름을 종종 약칭으로 표현한다. 관광부는 DOT, 경찰청은 PNP라고 부르는 식이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줄여서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영어를 책으로 먼저 배운 탓에 발음이 시원찮기 때문이다. 이비인후과를 찾아갈 때 오터라이널래링갈러지(Otolaryngology)라고 발음하려고 애를 쓰기보다는 간결하게 ENT(Ear, nose, throat를 의미)라고 말하고 싶다고 할까. 물론 영어 약칭의 사용이 무조건 좋다고는 볼 수 없다. 광견병에 걸렸을 때 레이비즈(rabies)라는 단어 대신 ABTC(Animal bite treatment center)라고 말하면 편하기는 하지만, 자칫하면 동물훈련을 시켜주는 ABTC(Animal Behaviour and Training Council)로 가게 될 수도 있다. 특히 필리핀에 갓 도착하여 일을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BIR에 가서 TIN 번호를 받아오세요!"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이게 대체 무슨 소리인가 싶어 당혹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필리핀 정부 기관이 수백 개나 되는 것도 아니고, 여행객 또는 교민이 일반적으로 접하는 정부 기관은 그리 많지 않아서 영어 약칭을 기억해두면 의외로 편하다. 문제는 필리핀 정부 부처의 이름을 한국어로 옮길 때이다. 필리핀 행정기관의 명칭을 한국어로 번역하려면 쉽지 않다. Department of the Interior and Local Government 를 DILG 라고 쓴다는 것까지는 알겠지만, 대체 DILG를 한국어로 어떻게 표시하면 좋을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가장 쉽고 간단한 방법은 신문 기사를 찾아보는 것이지만, 신문기자에 따라 표기를 다르게 하니 문제이다. 필리핀 DILG만 봐도 내부지방행정부, 내무지역행정부, 내무부 산하 지역행정부, 지역정부, 내무자치부 등 매우 다양하게 번역하고 있다. 이럴 때는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배포하는 자료를 보면 된다. 외교부 자료에서는 DILG를 내부지방자치부 또는 내무부로 표기하고 있다. 그렇다면 "BIR에 가서 TIN 번호를 받아오세요!"라는 이야기로 다시 돌아가서, 이 이야기는 대체 어디로 가라는 말일까? BIR(Bureau of Internal Revenue)은 소득세, 상속세, 부가가치세, 인지세 등 세금 징수 업무를 담당하는 곳으로 우리나라의 국세청에 해당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 BIR에 가서 TIN 번호를 받아오라는 이야기는 결국 필리핀 국세청에 가서 개인 세금 부과 번호(Tax Identification Number)를 받아오라는 이야기가 된다. BIR이라고 하지 말고 한국어로 국세청이라고 하면 어떨까 싶지만, 한국에서는 국세청을 NTS(National Tax Service)라고 표기하기 때문에 의미 전달이 어려울 수도 있다. 무엇보다 BIR에 가기 위해 택시를 타서 '뷰어로 오브 인터널 레버뉴'라고 말해보았자 택시 기사가 알아듣지 못할 확률이 꽤 높다. 필리핀 주요 정부기관(정부조직)의 영어 명칭과 웹사이트 아래 기관명은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배포하는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번역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표기될 수도 있다. 1. 부서(Department) 기관명 영어 약칭 영어 명칭 웹사이트 농업개혁부 DAR Department of Agrarian Reform www.dar.gov.ph/ 농업부 DA Department of Agriculture www.da.gov.ph/ 예산관리부 DBM Department of Budget and Management www.dbm.gov.ph/ 교육부 DepEd Department of Education www.deped.gov.ph/ 에너지부 DOE Department of Energy www.doe.gov.ph/ 환경천연자원부 DENR Department of Environment and Natural Resources www.denr.gov.ph/ 재무부 DOF Department of Finance www.dof.gov.ph/ 외교부(외무부) DFA Department of Foreign Affairs www.dfa.gov.ph/ 보건부 DOH Department of Health www.doh.gov.ph/ 도시개발부 DHSUD Department of Human Settlements and Urban Development http://dhsud.gov.ph/ 정보통신기술부 DICT Department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www.dict.gov.ph/ 법무부 DOJ Department of Justice www.doj.gov.ph/ 노동고용부 DOLE Department of Labor and Employment www.dole.gov.ph/ 국방부 DND Department of National Defense www.dnd.gov.ph/ 공공사업도로부 DPWH Department of Public Works and Highways www.dpwh.gov.ph/ 과학기술부 DOST Department of Science and Technology www.dost.gov.ph/ 사회복지개발부 DSWD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and Development www.dswd.gov.ph/ 내무부(내부지방자치부) DILG Department of the Interior and Local Government www.dilg.gov.ph/ 관광부 DOT Department of Tourism www.tourism.gov.ph/ 통상산업부 DTI Department of Trade and Industry www.dti.gov.ph/ 교통부 DOTr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www.dotr.gov.ph/ 2. 기타 주요 기관명 기관명 영어 약칭 영어 명칭 웹사이트 필리핀중앙은행 BSP Bangko Sentral ng Pilipinas www.bsp.gov.ph/ 세관국 BOC Bureau of Customs customs.gov.ph/ 이민국 BI Bureau of Immigration Philippines http://immigration.gov.ph/ 국세청 BIR Bureau of Internal Revenue www.bir.gov.ph/ 공무원위원회 CSC Civil Service Commission www.csc.gov.ph/ 고등교육위원회 CHED Commission on Higher Education www.ched.gov.ph/ 필리핀 식품의약청 FD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www.fda.gov.ph/ 정부 보험 시스템 GSIS Government Service Insurance System www.gsis.gov.ph/ 메트로마닐라개발청 MMDA Metropolitan Manila Development Authority www.mmda.gov.ph/ 민다나오개발청 MinDA Mindanao Development Authority www.minda.gov.ph/ 국가수사국 NBI National Bureau of Investigation https://nbi.gov.ph/ 국가경제개발청 NEDA National Economic and Development Agency www.neda.gov.ph/ 필리핀 통계위원회 NSCB National Statistical Coordination Board https://psa.gov.ph/ 국가통신위원회 NTC National Telecommunications Commission http://www.ntc.gov.ph/ 필리핀경제구역청 PEZA Philippine Economic Zone Authority www.peza.gov.ph/ 경찰청 PNP Philippine National Police http://pnp.gov.ph/portal/ 통계청 PSA Philippine Statistics Authority https://psa.gov.ph/ 관세위원회 TC Tariff Commission of the Philippines https://tariffcommission.gov.ph/ Metropolitan Manila Development Authority (MMDA) MMDA는 메트로마닐라개발청을 의미한다. MMDA는 메트로 마닐라 지역의 교통 및 도시 관리에 대한 규제 및 감독 권한을 행사하는 기관으로 차량 5부제(넘버코딩)를 운영하기도 하고, 재난 발생 시 공식 대피소를 운영하기도 한다.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필리핀정부 공식 홈페이지(Official Government Website) · 필리핀 개황(2019.11.) · Directory of Department and Agencies · Government Directory (2020 English Version)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 필리핀 입국서류: 필리핀 입국신고서 작성법 - 2019년 기준

    필리핀 뉴스와 정보 | 필인러브 HOME > 필리핀 정보 > 필리핀 뉴스와 정보 필리핀 입국서류: 필리핀 입국신고서 작성법 - 2019년 기준 ⚝ 저작권 안내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인러브에 있으며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를 금지합니다. ⚐ 콘텐츠 등록일 : 2019년 1월 17일 필리핀 입국신고서 필리핀은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나라라서 비자를 별도로 준비하지 않아도 방문할 수 있으며, 필리핀 도착 후 30일 동안 머물 수 있는 비자를 받으면 된다.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입국 신고를 해야 하는데, 공항에서 입국신고서(출입국카드)를 작성하여 여권과 함께 이민국 직원에게 제출하면 된다. 그런데 지난 2018년 7월 1일부터 필리핀 이민국에서 입국신고서 양식을 변경하였다. 새로 바뀐 입국신고서는 기존 입국신고서보다 기재 항목이 많기는 하지만, 영문 표기 외에 한국어로도 표기가 되어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입국신고서에는 기본 개인정보와 함께 항공편, 여행 목적 등을 기재하게 되어있으며. 검은색의 펜을 사용하여 영문(대문자)으로 작성하면 된다. 허위로 기록할 경우 필리핀 입국이 거절될 수 있다. 필리핀 입국신고서 작성법 Philippines Immigration Arrival Card - 필리핀 입국신고서는 비행기 안에서 승무원이 건네주는데, 혹 받지 못했으면 입국심사대에서 받아서 작성하면 된다. - 입국심사대에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왕복항공권을 소지하고 있는지 함께 확인하는 경우가 있으니, 미리 항공권 바우처를 인쇄하여 준비하여 가는 것이 좋다. - 해당 사항 없으면 빈칸 처리하거나 N/A 라고 기재하면 된다. Passport/Travel Document Number : 여권번호 Last Name(성) : 여권상의 성씨(姓氏)와 같이 영문으로 기재 First Name(이름) : 여권상의 이름과 같이 영문으로 기재 Middle Name : 한국인은 해당 사항 없으므로 아무것도 적지 않아도 된다. 빈칸처리 Date of birth : 생년월일 Nationality : 국적 Gender : 성별 - 남자/여자 표시 Address abroad : 한국 내 주소 Address in the philippines : 필리핀 내 주소 Contact Number and/or E-mail Address : 전화번호 또는 이메일주소 둘 중 하나 기재 Occupation : 직업, office worker(회사원), 사업가(businessman), 주부(housewife) 등 직업 기재 Personal ID number : Personal ID 가 없는 경우 빈칸처리 Flight/Voyage Number : 이용 항공편 (비행기 편명) Port of EXIT : 빈칸처리 ACR I-CARD NUMBER : 외국인 거주 등록증이 없는 경우 빈칸처리 Purpose of Travel : 여행 목적 / 여행으로 방문했다면 Pleasure/ Vacation(여가활동/휴가)에 체크 Signature : 서명 Date OF Arrival : 도착날짜 필리핀 입국신고서 작성법 ⚑ 위의 콘텐츠는 아래 자료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 Bureau of Immigration Facebook X (Twitter) 링크 복사 필인러브의 콘텐츠는 사이트 운영자 개인의 의견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글 작성 시점에서만 유효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작성일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전 글 다음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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